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9/06/30 16:45

 제작사인 portalgraphics사는 오캔에 대한 지원을 앞으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이전 포스팅 참조.)
 아마도 오캔의 새버전일 꺼라 생각한 무진군의 생각을 뒤집고 오캔은 더이상 안만들 듯 보입니다 4.5가 최후 버전.. 약속대로 6월 말 부터 시작 될꺼라는 베타테스팅이 참가 하기로 했습니다.(공지를 미루어 볼때.. 오캔을 안만든다 하진 않았지만, 영문판 홈페이지를 닫고 일어쪽도 이제 서포팅 정도만 유지를 할 거라 하는 걸로 보아.. 그렇게 짐작이 됩니다.)

 더군다나 새로운 툴이란 것이 9년간 유지를 해온 오캔이란 이름을 버리고 스케치 박스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명명 된 것 역시 제목처럼 오캔은 이제 마지막 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


  새프로그램의 이름은 무려!!! Sketch box라는 툴로 이름이 완전히 바뀌어 등장 했군요..=ㅅ=;.. 일단 테스트판은.. 무려 영어 입니다.!!! (오호!?)
  사용환경은 꽤 단순 합니다만, 듀얼코어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무진군은 싱글 코어인데도 잘 돌고 있으니까요..^^;; 용량은 이전과 같이 무척 가볍습니다. 약 14메가 정도의 파일을 갖고 있고 실제 시판 될 때 역시 비슷한 용량일꺼라 생각합니다.(현재는 파일이 좀 중구 난방입니다.

 테스트판은 설치가 필요 없이 무설치 실행버전이기 때문에 맘편히 실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캔 보다 훨씬더 심플한 상황이라, 웹용 이미지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심플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레이어도 안보이고~ 툴 박스도 다 감춰져 있습니다.(메뉴는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 풀다운 메뉴의 텍스트는 일어인 점이 눈에 띠는 군요. 다만 유니코드를 썼는지 글자가 깨지지는 않습니다.) 뭐 이것도 이후 바뀔 듯 합니다. 사실 QT버전이거든요 어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SAI의 강점인 커스텀 숏컷 기능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들어가 유저 편의성을 도모 하지 않으면, 꽤 발릴꺼 같습니다. 스케치 박스라니까 오캔은 계속 유지 할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오캔의 동영상 기능 등은 들어가지 않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반응 속도가 오캔 보다는 싸이쪽이 더 빠르기 때문에, 그런 점들이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을 해봐야 겠지만, 당황스러운 모습에 딱 feel이 꽂히지 않습니다. 게다가 VC++로 적당히 때워 만든 걸로 공개 한 것도 맘에 들진 않습니다 아무리 preview 버전 이라고 하지만.. 말입니다. 제대로 된 베타 테스팅을 할려면 좀더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무척 아꼈던 오캔이 이제는 사라진다는 분위기여서 좀 씁쓸 하기도 하네요...

 이후에도 계속 사용을 하게 된다면 소개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막 다운받자 마자 첫인상만 쓰니 이것도 애매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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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툴도 있었군요. 김군도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집에서 포토샵 쓰기는 좀 무겁습니다.ㅎ

    • 저는 최대한 가벼운 툴 위주로 사용을 하는데 대부분은 편집툴이 아니라 painter툴입니다..=ㅅ=; 그러다 보니 사진 편집시에는 그닥 좋지는 않지요..(필터 같은 것도 없고, 있는 툴도 있지만, 레이어의 관리등은 역시 사진가게가 최고죠..)

  2. 사용하시던 툴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니 아쉬우시겠어요~

  3. 질문있습니다 2009/07/24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저도 좀 보내주세요 ktwon2@naver.com
    스케치박스나 오캔으로요,, 번호도 같이,

    • ^-^ 제가 말씀드린건 전부 쉐어웨어 입니다^^;.
      오캔은 정품으로 시리얼 번호를 구입해서 사용을 하고 있구요^^;.. 제 정품을 복제 해달라는 말씀은 아닌걸로 알겠습니다.. portalgraphics.net에서 데모버전 및 스케치 박스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저도 역시 스케치 박스는 베타 테스터 이기 때문에 같습니다^^)

  4. 오캔이 사라지면 정품 구매는 어디서 하는건가요.
    영문판이 안팔아 모드가 되었다는데, 그럼 영원이 어둠의 버젼으로 써야 되나요?-_-
    일판은 쓸수가 없는데..게다가 전 온니 4.5버젼 유저-_-;;;

    • 아마 스케치 박스로 이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보상판매 형식으로).. 일단 더이상 오픈캔버스라는 상품명은 만들어 지지 않을 것이기에 "역사의 뒤안길" 이란게 맞을듯 하구요... 영문판은 현재로써는 애석하지만 구할 수 없을듯 합니다.. 다만 뭐 일판도 (내부를 뜯어고치면 가능은 하긴 합니다만..=ㅅ=;.. 이래저래 골치 아프긴 매한가지니.. 유니코드 모드의 스케치 박스가 발매 되면 어찌 될지 봐야 할듯 합니다.. 가격도 1000엔정도 저렴한 가격에 발매 될듯 하니 한번 그쪽으로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오캔:6800엔(가격인하) 스케치 박스 *(5200엔)
      아마도 sai툴의 가격(5250엔)에 영향을 받은 듯 합니다.

  5. 네.. 스케치 박스의 정발을 기대할수밖에 없는거군요-_-;;
    오캔보다 더 좋은 성능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_+(그럼 질러야지)
    답변 감사드립니다^^

    • 아 다시 오셨군요!!^^:.. 다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단 스케치 박스가 영어를 내부적으로 지원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9/06/18 02:57

 사실 SAI에 계속 밀리고 있었기 때문에. ver 4.5는 굉장한 안습... 으로 점점 저에게서도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이미 마이너인생..) 사실 무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한글판/영어판 해서 둘다 구입해서 가지고 있지만... =ㅅ=;;..(정품 유저예요..)

 SAI툴을 트라이얼로 돌려 보고 나서는 ㄷㄷㄷ.... 뭔가 다른 느낌의 강력함이 있다! 라면서..=ㅅ=;. 오캔을 등한시 했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드디어 열받았나 보네요..1.0 버전부터 9년간 팔아 먹더니 큰 결심 한듯 합니다.

새로운 CG의 문이 열린다.(=ㅅ=;.. 음 pentax의 '명기의 이름을 계승하는 자'와 비슷하군요. - 요즘 일본의 마케팅이 이런가?)
여튼 오른쪽에 써져 있는 것은 새로운 페인트 소프트의 테스트판이 6월 하순 공개예정 이랍니다.

opencanvas1의 릴리즈로 부터 9년 portalgraphics.net은 새로운 페인트 소프트를 릴리즈 예정에 있습니다. 기본 성능은 종전의 소프트를 상회하기 위하여 개발중에 있습니다.(응? 당연하잖아 새버전인데..) 정식 릴리즈에 앞서 공개 테스트를 6월 하순 부터 개시할 예정입니다.(=ㅅ=;.. 결국 별어 없는..)

 다만 신소프트로 그려낸 그림이 왼쪽그림이라면.. 음.. =ㅅ=;..예전의 오캔은 아니라능...
 오캔의 가장 큰 장점은 튜토리얼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 다른 사람의 스킬을 옅보는게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최근 pixiv에서도 sai그림은 많이 올라오지만 오캔은 주춤한지가 옛날 국내에서도 넷캔 인구가 있으니 명맥이 유지 되는 거지 ver2~ver4.5까지 네트워크 기능을 사망 시켰기 때문에.. 사실 이후 버전 보다 공개판이었던 ver 1이 유행을 타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적당히 가볍고 성능향상이 멋졌던 ver2가 가장 맘에 들고 3,4는 좀...=ㅅ=;..

 ver 5가 나올때는 sai같이 가볍고 빠른 동작이 가능하면 좋을꺼 같기도 합니다.(너무 페인터나 포토샵에 다가가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오히려 드로잉에 관련되서 open되어 있던 것은 sai쪽 같습니다 '툴 커스터마이징'이 페인터나 포토샵에 비하면 굉장히 우습지만, 실행 파일이 5MB도 안되는 녀석치곤 정말 훌륭했지요..

모쪼록 일본내에 페인트 소프트 2강자 중에 좋은 경쟁 관계로 발전 되길 바랍니다..(근데 한국 지사 만든다고 해놓고 또 조용..=ㅅ=;.)

최근 버전업 되었으나 소식 다루기도 민망..(아마 국내엔 ver1의 넷캔 버전과 sai가 대부분 잠식한듯..-ㅅ-;;; 정품유저로써 좀 아쉽.. 근데 돈벌면 sai사고 싶긴 하다능..)

 게다가 이젠 영문 페이지.www.portalgraphics.net/en의 2009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영문판 버전 판매 종료가 되고, 웹사이트(영문페이지 서비스)역시 종료가 될 것이라 합니다. 아이고!!!! -얘들이 sai에게 발렸구나!!!!=ㅅ=;..pixiv에게 좀 잘 밀지..=ㅅ=;...  여튼 간에 앞으론 일판만 존재 할듯 하네요..(그럼 GG인데.. 한글화 시키지 않는한..=ㅅ=;. 직접 한글화 시켜 버릴까..=ㅅ=;.) 여튼 결론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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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픽 툴의 테스트판 공개군요. 그렇다면 왠지 새 버전에 돈을 내기 전에 테스트판이라도 써 보고는 싶네요. 이번에 공개되는 게 제가 그리는대로의 선이 구현되었으면 좋겠네요. 뭐, 선 터치가 별로긴 하지만 어떻겠어요....
     요즘 들어 이것저것 새로운 흥미거리가 많이 생기고 있네요. 운영체제만도 윈도우 7과 국내 순수 기술로 7월 7일에 공개할 티맥스 윈도우(TmaxWindow)가 끌리고 있죠. 저는 그 7월 7일에 코엑스 옆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다녀올 겁니다. 티맥스 윈도우 행사 때문이죠.
     솔직히 말하면, 진짜 네트워크 기능이 좋았는데 그게 안 되었다는 것도 참 아쉽더라고요. 앞으로는 다시 구현할라나... 만약 구현되면 합작 해보실 의향 있으신가요?

    • 영문판이 이제는 사망/떡실신.. 이제 안팔아 모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안쓰러운...

      ^^ 넷캔 재미 있죠..ㅋㅋㅋ

  2. 한글 작업 하신다고요? ㆅㆅ

    • 할지도 모른다구요.. 어차피 컴파일 된거 막 바꿀 수는 없을꺼 같구요..=ㅅ=;. 핵프로그램들 잘 사용해서 글자야 바꿀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메뉴..등...)

  3. 작업 되시는데로 공유좀 (..)

    • ㅎㅎ 크랙을 만들줄은 모르니.. 공유는 가능 할지도 모르겠군요...(사실 개변조를 막겠지만.. 어쩝니까.. 한글윈도우에서 일어 파일은 크리라..)

  4. 저건 빚쟁이가 되든 말든 일단 펜탁스 K-7을 지르고 동시에 오픈캔버스의 새버전을 함
    께 지르라는 개발사의 배려입니다. 사나이라면 둘다 지르세요.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9/02/02 23:28

1월 30일자로 런칭 되었습니다.

영문판 기준으로 여전히 help파일은 포함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문판 수정 내용은 더이상 올라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어판에서 version up history를 캡춰 했습니다.
수정 : 버그 수정입니다. 도큐멘트 윈도우의 타이틀 바가 메뉴에 숨어 버리는 것을 수정 했습니다.

(이봐!!!!=ㅅ=겨우 그것?)
아무래도 4.XX버전으로는 SAI툴에 고전하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꽤나 획기 적인 툴이었는데 말이죠..net버전을 다시 부활 시키고, 조금더 나은 모양으로 변화 되면 좋으련만.. 7년째 오캔을 쓰는 저로써는.. 꽤 아쉽습니다.

 여튼 정품을 갖고 계신 분들은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
 업그레이드는 >> 여기서!!! << 물론 체험판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추가 합니다// 제가 대부분 버전이 올라 올때 마다.. 포스팅을 하곤 하는데 4.5.16은 소리 소문 없이 올라 왔군 했는데..
 1/30일날 4.5.16과 4.5.17이 동시에 올라왔군요..(뭐하자는 건지...)
4.5.16의 히스토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 : 4.5.16이후버전의 생성된 event파일은 그 전의 버전에서는 동작 하지 않습니다.

 버그 수정 : 일부 다이얼로그를 표시가 되면서 최소화 되어 조작 불능이 되는 것을 수정.
                 스크랩을 하면 레이어의 그룹이 해제 되는걸 수정(???응? 스크랩?)
                 타원이 이상하게 되는걸 수정
                 영문판으로 모자이크 필터를 실행할때 리소스 열외가 나오는 것을 수정.(응?... 모자이크를 써보지 않아서.)

여튼 그렇습니다. 약간 꽁기 꽁기한 해석을 달았다면, 지적해 주시면 즉시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좀 일어가 짧아서.ㅋ

 즐그림 그리자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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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프라인 캔버스(... 네트워크가 안된다면...) 새 버전이군요. 저도 한 때는 이 툴을 애용했지만 SAI 뜨고 나서는 완전히 갈아탔죠. 네트워크 기능이 참 좋았는데...

    • 그쵸 저는 구입해서 4.5까지 썼는데 이후 버전이 SAI만큼 획기적이지 않고서는 업그레이드를 안할듯 싶습니다.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10/30 18:06

일단 소개 해 드릴 툴은 두가지 인데요. 저렴한 툴의 양대 산맥 OPENCANVAS와 SAI라는 툴입니다.

 일단 오캔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들어져 있었던지는 거의 10여년가까히 되는 역사 깊은 툴입니다.

 오픈캔버스는 portalgraphics.net에서 개발하고 판매 하는 것은 원래 이름인 오픈캔버스로 불리고 있습니다.(통칭 오캔) 또하나의 쌍둥이 버전이 있는데 이것은 델리타라는 퍼블리셔가 공급하는 CGillust라는 소프트 웨어 입니다.(두개의 프로그램에서 output으로 나오는 파일은 서로 버전만 맞으면 호환이 됩니다.)

버전도 오캔과 똑같습니다.


 오캔과 같지만 아무래도 만화 전문 업체에서 퍼블리셔를 하고 있기때문에 하츠네 미쿠 처럼 프로그램 패키지를 캐릭터화 시켜서 팔고 있습니다. 정가는 11025円이라는 엄청난 가격!!!(한화 14만 3천원 정도 하는군요.-plus판 기준-환율은 100円=1300원기준) 좀 쎄군요. -게다가 일본판=ㅅ=;..

 현재 국내 공식 판매 버전은 2.1버전입니다.(한글판이며 패키지 판입니다.)-가격은 58,000원이라는 놀랄 만큼 비싼가격!!! (왜? 구버전이니까요. 현재 다른곳에서 구하는 버전 영문판 같은 경우는 4.5.15버전입니다.)

 그렇다면 원판인 오픈캔버스(4.5버전 기준)는 가격이 얼마냐? 영문판 기준으로 같은 plus버전일 경우 7800円으로 (한화 10만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왜 같은 프로그램이 이리 가격이 다르냐?.. 가장 큰 차이로 존재 하는 것은, CGillust같은 경우 델리타에서 파는 톤을 디지털 데이터화 해서 끼워 팔고 있습니다. 약 200종의 스크린톤을 지원하고 있구요. 오픈캔버스 같은 경우는 23종(약 1/10이군요)을 지원하고 있을 뿐입니다.(물론 데이터가 있다면, 확장이 가능합니다.-두가지 다)

 여튼.... 델리타의 톤을 사용하시고 싶다면, cgillust, 필요 없을경우는 opencanvas를 사용하시면 될듯 합니다.(제가 구입할때는 대략 7만5천원 정도에 구입을 했군요..^^ 환율이 저렴할때 구입을 했으니까요)

필자가 3.xx버전으로 작업한 이미지


 오캔의 사생아 및 한글판 그리고 가격을 알아 보았습니다.(페인터나 포토샵에 비하면 성능이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툴이 가볍기 때문에 일장 일단인듯 합니다. 그리고 가격적인 면에서는 1/10정도의 저렴한 가격이니 괜찮은 편이죠.)

 너무 비싸서 난 학생인데(학생이라고 불법 쓰란 이야기 아닙니다.) 못사겠다.. 라면, 정품이지만, 무료 버전도 있습니다. 1.1버전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건 한글화를 어느 용자분이 하신 것이고 네트웤을 지원합니다. 보시다 시피 1.1 beta72 버전이며, 예전에 공식홈에서 받을때도 freeware로 게시가 되었던 물건입니다. (당연히 스크린 톤 등은 지원하지 않으며 PSD로 저장-3.xx버전부터 되었을겁니다.-도 불가능 합니다.) -2.xx버전 부터는 유료소프트 웨어이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브러쉬를 어찌 만드느냐에 따라 연필 느낌부터 펜선 느낌까지 다양하게 뽑아 낼 수 있습니다.(왼쪽 그림 참조)

 여태까지 티스양을 기본적으로 작업한건 오픈캔버스로 작업을 했습니다.^-^(스케치/펜선 작업과 컬러링 작업까지 전부 말입니다.)

 특장점으로는 작가가 그린 그림 파일을 받아와서 어떻게 작업을 한 것인지 "재생"해준다는 것인데요.. 그점이 꽤나 강력합니다. 다른사람의 테크닉을 공부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포탈그래픽스의 로고

  이제 다음에 설명을 드릴 툴은 최근 PIXIV나 다른 이미지 사이트에서도 뜨고 있는 SAI툴입니다.

 제작자가 기본적으로 오캔의 가벼움과 페인터의 터치의 좋은 느낌, 이 두가지 장점을 모아 만들었다! 라고 말하며 표방하는 툴이 바로 SAI툴입니다.(저의 생각은 아닙니다만, 종이 질감을 적용할 수 있다는거지용.)

제작사인 SYSTEMAX


 현재 버전은 일어판 기준으로 1.0.5e버전까지 나와 있습니다.

sai툴의 기본 화면 윈도우가 오른쪽에 몰려 있는 타입이다.


 한글판 패치(이건 한글화만 한 것이지 크랙파일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도 역시 만들어져 있습니다.가격은 5250円으로 "무진장" 싸다 !!!! 라고 할 수 있습니다.(한화 7만원 정도면 당신도 정품 유저!!!!)

쉬운 페인트 툴을 표방

다만 스크린톤 기능이나 그런것은 약하지만, 이쪽은 컬러링이 강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굉장한건 펜선을 그릴때 "손떨림 보정"기능이란게 존재 해서 깔끔하게 선을 그릴 수가 있으며, PIXIV에 등록되어 있는 굉장한 일러스트 류 들도 SAI툴을 활용해서 그린 경우가 많습니다.

 오캔과는 다르게 재생 기능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만 3000x3000x300dpi라는 크기의 이미지를 만들때 상당히 좋은 움직임을 보여 줬습니다.(1달 체험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캔이나 SAI나 둘다 어느쪽이 좋다 라고 말 하긴 힘듭니다. 다만, 도구의 의미에서 사용하는데 굉장히 가볍고 또 상대적으로 저렴한(페인터나 포토샵) 가격이 좋으며, 성능또한 훌륭하기 때문에,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소프트 웨어 입니다.

 동작환경 비교로는 우위를 가리기가 힘듭니다만, 개인적인 평가로는 SAI같은경우는 큰 이미지의 펜선 따기라면, 정말 좋은 움직임을 보여 줍니다. 오캔같은 경우는 다른 이의 작품 구경이나, 웹툰용으로 아주 훌륭합니다.+_+

 다시 말해 양쪽 다 좋다...라는 어이 없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둘다 큰이미지 일경우에는 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2G는 써줘야 할듯-물론 큰그림일 경우)

 저렴한 그래픽 툴을 활용해서 멋진 아웃풋을 뽑아 보심은 어떨런지요.. 기왕이면 정품으로 말이죠. 최근 유입경로를 보면, 시리얼 키를 찾기위해 오시는데, 제 블로그엔 시리얼 키는 전혀! 없습니다.(오캔 같은 경우 불법키를 썼을 경우 투고가 안되거나 갑자기 창이 닫히거나 합니다^^:. 죽어라 작업하던거 날리는 우울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 정품을 구입했지만, 부득이 다른 곳에서 작업할때 가끔 공개된 키로 사용합니다.-물론 정품패키지를 갖고 있습니다만, 다른 곳에서 자기가 돈주고 산 시리얼 키를 등록하진 않겠죠?^^)

 아닌 경우에는 당당히 위에 첨부한 1.1버전을 활용해서 그리셔도 좋습니다. 오캔같은 경우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어서 이미지 투고가 가능합니다. 다른 세계의 유저들과 이미지 교환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벤트도 자주 걸립니다.)

 최근 유행하는 SAI툴 소개겸 오캔과의 특장점을 비교하기 위해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SAI툴 같은 경우 구입을 하게 되면, 포스팅 하나 쌔우겠습니다.(현재론 체험판으로 적은거라.. 오캔은 1.1~4.5까지 다 사용을 해봤기 때문에 자세하지만 쩝.)

 조금더 매만져 본 결과...=ㅅ=;.. 이거 SAI쪽도 굉장하군요..단순 펜선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이 끝내 줍니다..=ㅅ=;;;;.. 가격까지 저렴하다니..=ㅅ=;.ㄷㄷㄷ
(조만간에 지르겠군요..최근에 이미지 사이트에서 오캔이 밀리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오캔 유저 입장에선 좀 그렇지만, 그림장이입장으로써는 환영할 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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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비타민을 주사해드립니다. ㅎㅎ
    그저 어도비를 벗어나면 헤메이는 불쌍한 이 영혼..ㅠ

    하악~ 1등이다~~!!

    • 1등축하해요..>_< 비타민이요? A,B,D필요 없고 C만...+_+

      저렴해서요..+_+ 좋습니다.. 기분만은 그래픽 툴을 샀으니 나도 이젠 밥아저씨..응?

  2. 더이상 윈도우 그림판을 쓸 이유가 없어졌군요 ㅎㅎ
    늘 졸라맨만 그려왔지만 이젠 좀 발전할 여지가 생겼네요;
    그렇다고 원래 실력이 어디가진 않겠지만;;ㅋㅋ

  3. 오캔 1.1 다운받아 돌려보는 중~^^
    조만간 작품(?) 나오면 올립죠~

    • 꽤 훌륭한 툴이예요.. 타블렛이 갖춰져 있다면, 일반 뎃생정도는 쉽게 그릴수 있는 툴입니다.^^;..네트워크로 함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요..^-^

  4. 이건 그림판쪽인가요 포토샵쪽인가요...?
    배경지식이 없으니 이해가 ㅡㅜ

  5. 헛..그림이랑은 전혀 딴세계인 저에게는 ^^
    만화를 그리는 툴이 역시나 따로 있었군요.
    포토샵처럼. 만화나 그림 잘 그리시는분이 부러워요~

    • ^^:... 툴이 따로 있다기 보다는 저렴하고 성능 좋은 드로잉 툴로 소개를 해드린거예요^-^;;..
      직업이다 보니..^^: 저처럼 직업이 아니어도 잘그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제가 봐도 입이 떡~

  6. 요즘 디자인에 관심이 마구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때 그림을 그렸던 지라 ㅎㅎㅎ
    그런데 뭐가 뭔지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무진군님의 글을 보고 있자니 외계어같기만 합니다.
    부러워요~~~~~~

  7. 아.. 옛날에 타블렛으로 그림좀 그려볼려다가..
    손에 안익어서 인지 바로 친구들 경매처리 했다능;;;
    컴퓨터도 그림그리기란 여간 쉬운게 아닌거 같습니다요.ㅠ

  8. 저에게는 Paint.NET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핫핫핫~
    (쓰질 않으니...)

  9. 좋은 그림그리기 툴 이군여

무진군의 낙서장 : 2008/08/15 18:58
누르면 커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오래 걸렸군요..=ㅅ=; ⓒ무진군 by opencanvas 3.0


 전에 comming soon이라고 해놓고..=ㅅ=; 회사일이 바쁜관계로 이제 완성이 되었습니다. 곧 스킨과 기타 등등... 제작될 생각입니다. 전의 디자인도 맘에 들었지만..=ㅅ=;..
 제 판단에 좀 뭔가 짝퉁냄새가 나서 과감히 스타일 교체..!!!
 공개 합니다 소소한 부분은 수정이 될지 모르겠지만, 전체 컨셉은 변하지 않을 듯 합니다. 곧 알리미 스킨과 기타 등등도 제작과 동시에 배포 하도록 하겠습니다..=ㅅ=;..

 테터양은..=ㅅ=; 앞으로도 계속 같은 버전..ㅎㅎㅎ...(모르죠 새버전이 나온다면...ㅎㅎㅎ) 새로 2008 티스토리가 오픈이 되면 서식담당을 할 지도 모릅니다.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도트화 완료..ㅎㅎ 게임으로??? 제작되면 할 분이 계실라나? 동방처럼 하늘을 나르게 해볼까?ㅋㅋㅋ


실크기는 보여지는것의 1/4크기 입니다..ㅋㅋ
혹 압니까? 나중에 모 게임에 등장해 주실지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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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트화한건... 블로그아이콘으로 사용하면 좋을듯..

    • 자작게임이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스팸과 싸우는...ㅋㅋㅋTAS모드의 형상화?
      ㅋㅋㅋ

      다른말씀이 없으신걸로 보아..역시 이번도 문제는 "안경"이 아닌지..=ㅅ=;;;

  2. 게임이라면 RPG2000!?!?!?

  3. 헐... 모바일 게임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

  4. 어릿광대 2008/08/18 0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뮬레이션은 어떤가요..
    저는 삼국지시리즈.. 넘 좋아하는데..ㅋㅋ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7/17 17:13

7월 15일자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2일이나 지나서 알게 되었네요..
일본판은 6.27일에 4.5.14가 나오더니 같은날 4.5.15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영문판의 등록이 항시 늦고 버전도 달라져서 의아해 했었는데 이제 영문판과 일어판이 서로 버전이 맞게 되었습니다.

공식홈 주소는 portalgraphics.net입니다.

 영문판 쪽은 릴리즈 히스토리가 안나와서 모르겠습니다만,
일본판 기준으로는

창을 다른창에 도킹(합쳐놓을)할 경우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레이어의 opacity의 값과 실제 보이는게 다른 것이 수정 되었습니다.

환경설정의 그라데이션 에디터에 버그가 발생되던 것이 수정 되었습니다.

로 3가지 이군요.(아마도 영문판과 같을 꺼라 생각합니다.)
가격은 8천엔(plus판 기준)

일반판은 6천엔 으로 그래픽툴로써는 꽤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하니 한번정도 구입을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제작 회사가 일본이던 그외의 국가던 간에, 정품을 쓰는건 맞다 생각합니다.)

여튼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정치라는 걸 입에 담는 순간 참 .... 거시기 합니다..=ㅅ=++
뭐 이글은 구입하신 분들에게 정보가 될 수 있으니 >_</ 공식홈에 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일본판 업데이트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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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낙서장 : 2008/06/16 20: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canvas 4.5 ⓒ무진군


 일본의 의인화 시리즈가 있기도 하고 국내에선 이글루스에서 이글루스 캐릭터화 시작했다가 그 이후로 조용해 지기도 했고 해서,시작했는데 개인 취향상 남자보단 여자가 좋고..
뭐 여차 저차 해서 티스토리 여체화 프로젝트 ver0.1입니다..^^

 -나중에 개인 글 쓰거나 사진에 합성이나 해야 겠군요..(용도는 저렇습니다만...)
   다시말해 별 의미 없이 시작한 혼자 놀기 군요..=ㅅ=;

 나름 시간 날때마다 만들어 보겠습니다. 보는 사람 없어도 혼자 갑니다~ㅋㅋㅋ

 초기라 급히 잡아서 스타일도 엉망에 옷도 엉망이군요..ㅋㅋㅋ ver0.1입니다..
버전업 하면서 비교해도 재미 있겠군요.. 컬러는 화이트-블랙-오랜지-그레이입니다.
호응인원이 없어도 혼자 놀겠습니다.>_</ 응원하시는 분이 있음. 기운 팍팍?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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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체 비만같아 보여욤... *.*;;;;

  2. 안경이 없으니 눈길이 안가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안경을 씌워주세요.

    • 아..ㅎㅎㅎ..ver0.2에서 안경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로망은 역시 검은 뿔테겠죠?

    • 티스토리라면.. 블로거의 특성을 만족시키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한손에는 노트북 가방. 그리고 핸드폰과 디카(또는 DSLR을 목에 걸고..) 한쪽에는 메모장을 들고... ;; 뭐 그런 식으로... 응?

    • 그건 테마로..ㅋㅋㅋ 너무 많은걸 들면 쓰러져요..ㅋㅋㅋ
      일단은 빈유+안경여동생 느낌으로..
      안경 누님은..이프로젝트가 성공하면 텍스트 큐브 모드쪽이 어떨까 싶습니다만.^^:.
      아마도 데굴 데굴님의 느낌에 가까워질려면 TC쪽이군요..ㅋㅋㅋ

  3. 제게두 이쁜 여동생을 만들어주세요 ㅡㅡ;;;;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5/16 17:20

쓴다고 했다가 깜빡 잊고 못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릴리즈 변경 사항입니다. (버그 수정이군요.) -클릭해서 보세요

*버그수정
 파일이 이벤트에 바르게 기록되지 않는 것이 수정되었습니다.
 파일이 바르게 재생 되지 않는 것이 수정되었습니다.(아마도 이벤트 파일)
 툴 팔레트 상의 컨텍스트(context) 메뉴(우클릭 메뉴)의 표시에 열외(아마도 줄이 안맞는)가 발생하는 것을 수정했습니다.
*그외
 툴 팔레트 상의 컨텍스트(context) 메뉴(우클릭 메뉴)가 증가 했습니다.(아마도 항목추가?)


일본판으로 사용하시는 분이 많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 페이지를 링크 합니다.
플러스 판과 노멀 판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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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오에카키였던가...그런 게시판이 있었는데
    그런거 비슷한 건가요??

    • 음 게시판 이미지 툴(?)과는 조금 다르구요..이건 명백한 이미지 툴^^;. 입니다..ㅎㅎㅎ
      조금 차이가 있어요..
      painter와 가깝다면 가까울수 있겠군요..^^:.

  2. 뭐랄까 너무 상용 이미지툴에 가까우니 두렵다고나 할까요^^ 아직 오켄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습니다 오에카기로도 명작을 만드는 분이 많은데 이걸로는..뭐 할말이 업습니다^^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2/11 17:49

2월 8일자로 등록 되었습니다.
꽤나 뒤숭숭한 월요일에 이런 소식이라도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확실히 외국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은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는군요..;ㅂ; 8000엔으로 고정이지만 구입한지는 꽤 오래전(몇년전의 일이기 때문에..)이기에 조금 배아프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가벼운 그래픽 툴로 이용할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버전에도 영문판 헬프파일은 빠져 있군요..;ㅂ;
또한 일본판 버전이 4.5.10인거에 비해 11로 뭔가 다르긴 한데..잘 모르겠습니다.이번엔 영문판에 더 추가를 해서 한것인지. 일어판은 여전히 10 이군요.

오픈캔버스에 대한 글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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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캔버스 쉽나요?
    페인터는 넘 어려운 것 같아요..

    • 그린다.하는 행위는 같기 때문에 그리는 방법에 대해선 똑같습니다^^;.
      다만 가볍고 빠른 툴로써 쉽게 쓸 수 있다.라는건 맞습니다^^ 페인터 처럼 아나로그 느낌을 내기는 조금 어렵긴 합니다.(페인터는 정말 굉장한! 툴이긴 하지요.)
      다만 다 버리고 유저에게 종이와 연필만 준다면?이란 개념으로 되네요.(종이의 질감은 표현 안됩니다만..)
      ^-^

      조금 다른 접근 방식으로 편합니다.

  2. 저게 먼지 몰라요...ㅎㅎ ;;;;;;

    • 그래픽 툴 중에서도 드로잉 툴입니다.
      ^-^
      포토샵계열이 아니라 페인터 계열이죠..
      가볍고 쓰기 좋답니다^-^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2/05 14: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rtalgraphics.net에서 캡춰


 1월 30일 공개가 되었네요.
정품을 사용 하시는 분들 중 일어판일 경우는 이곳에서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영문판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저로써는, 조금 불만인게 오캔 4.5.x버전중 영문판 헬프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데다가, 영문판과 일어판의 그리고 예전에 산 한글판(2.x대에서 더이상 출시가 안되어 영문판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의 시리얼넘버가 공유가 안된다는게 가장 불만이군요.

여튼 바뀐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openCanvas (最新版4.5.10)インストール前に必ずお読みください
シリアルキーについての注意事項
4.5.09 までのバージョンでは、試用・シリアルキー登録に管理者権限 ( Administrators または Power Users )が必要でしたが、4.5.10 移行のバージョンでは、その権限は必要なくなりました。
この対応のため、4.5.09 以前にシリアルキーを登録していた場合でも、シリアルキーの登録を求められます。

以前発行されたシリアルキーを入力ください。
もし、以前発行されたシリアルキーを忘れてしまっている場合、portalgraphics.net のサポートページにある シリアルキー再発行フォームから、シリアルキーの再発行を申請してくださ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4.5.09까지의 버전은 시리얼 키 등록을 관리자 권한이 필요했었으나. 4.5.10이후 버전은 그권한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5.09이전의 시리얼 키를 등록 하여 사용할시에는 시리얼키 등록을 해주셔야 합니다.

전에 발행된 시리얼 키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에 발행된 시리얼 키를 잊었을시엔 서포트 페이지에 시리얼 키를 재발행 폼에서 시리얼키 재발행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일어실력이 좋지 않아 제대로 해석했는지 알수는 없으나, 대략 내용이 그렇습니다.
영어판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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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캠퍼스~
    한때 그림그리는 게 멋져보여서 저도 한번 배워보려 도전했다가
    (타블렛까지 샀는데;;) 결국 GG했어요 ㅠ_ㅠ
    문제는 그림실력이 없어서요.....

    • 오오..타블렛이요?
      >_< 해보셔야죠.. 그냥 슬슬 시작 하셔야 하는거예요..
      그림은...^^ 첨부터 잘할수 있나요?^^;
      사진처럼..처음에는 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