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Life~★'에 해당되는 글 132건

  1. 2008/10/07 감사합니다.. (12) by 무진군
  2. 2008/08/24 오늘은 아름다운 경기들의 날.. (8) by 무진군
  3. 2008/08/06 역삼동의 모모 회사의 지름 大戰..... (4) by 무진군
  4. 2008/07/29 너무 덥군요.. (4) by 무진군
  5. 2008/07/28 머리를 묶고...2008.07.28 (4) by 무진군
  6. 2008/06/10 근황~ 정신없는 6월이 벌써 1/3이나 가버렸다. (4) by 무진군
  7. 2008/05/28 정민아~ 너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해~ (16) by 무진군
  8. 2008/05/19 토요일에 결혼식에 가면서 (4) by 무진군
  9. 2008/05/14 딸아이와 아내가 돌아왔습니다. (20) by 무진군
  10. 2008/05/07 스킨 수정 했습니다. (8) by 무진군

Mujin,The Guardian,Seoul 2008

GX-1L + 번들 Model : Sun.

  나에겐.. 나를 지켜 주는 좋은사람들 때문에 여태까지 어려움없이 산듯 하다....
내주변에 나를 걱정해 주는 좋은 친구..... 감사 합니다.. 다른이의 수호천사이겠지만, 어려울때 이야기를 들어주는 고마운 이이기에...

 당신은 수호천사입니다..

뒷소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2)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6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날개가 있으셨군요....^^

  2. 서태진줄알았네...;;;
    자케사진인가봐여~~~ㅋㅋ

    • 아니라니깐용... 아는분^^:..ㅎㅎㅎ
      촬영만 제가..(그분 카메라 빌려서..ㅎㅎㅎ)
      그나저나 각시탈님의 사진에 들어가는 텍스트는 직접쓰시는건가요? 폰트인가요..+_+

    • 악필이죠...손글씨입니다....;;;

    • 아뇨 아뇨...폰트인줄 알았어요..너무 멋지게 쓰셨는걸요..;ㅂ;

      각시탈님의 글씨가 악필이면..저는 펜을 잡으면 안됩니다..;ㅂ;

  3. 일단, 전 필카가 가지고 싶습니다.
    이 욕심 ... =_=

    뭇남성네의 자태가 멋지구리..ㅎ 무진님 센스 ...ㅋ

    • 저사람 정말 멋진 사람 맞아요..>_</
      음..필카라.... 역시 EOS계열로 저렴한 바디를 찾아 보시는게 좋을듯 해요...ㅎㅎㅎ
      촬영장소는 이화동이었답니다.

  4. 후여리 2008/10/09 1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사진 보는 순간.. 앗..!! 태지대장님!! 생각했어요..ㅎㅎ

정말이지 감동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멋졌다 라고 생각하는 불패의 우승


 참 멋졌다.. 정말이지 오랫만에 한국시리즈 내 와 WBC때의 몇몇 경기를 빼곤 긴장하며 보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국대를 제외하곤 따로 응원하는 국내 프로팀도 없습니다.)..
 이번의 야구는 정말 말말말.. 여러가지를 남겼군요.. 1회부터 초 집중 상태로 시청을 하고 있었고... 예측과 그상황을 잘도 넘기는 한국..
 게다가... 마지막의 포수의 퇴장과 더불어, 1사 만루 상황의 위기.....아아..잘하면 연장이고 패배인가? 라면서 우울해 했었는데... 정말이지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팔을 휘져으며 있었습니다.

 이번 야구의 말말말! 최고는 역시 "호시노JAPAN"과 "한기주"선수..
뭐 패한팀은.. 넘어가고....
 한기주 선수는... 솔직히 많이도 놀렸지만.. 은메달은 확보라고 맥빠지는 경기를 했으면 아쉬움에라도 필자 역시 놀리는 놀이를 계속(?) 했을듯 합니다만.-오프라인에서 이야기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두의 모습.. 그모습에도 한기주 선수가 있었습니다. 단지 운이 없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친구가 이런걸로 위축되어서 돌아와서 쓸쓸히 사라지는 모습따위는 보고 싶지 않으니..WBC에서도 국내 시즌에서도 꼭 호투를 할 수 있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대회로 뼈저린 경험을 했을테니까요...

 재미있는 것은 금메달 확정시 일본과 대만의 반응이 재미 있습니다.
 축하해주는 일본....(결승 전까지만 해도.. 열폭중....뭐 호시노JAPAN의 할복 순서를 정하고 있기 까지 했으니 굉장했죠..)
 그와 반대로 열폭중인 대만..=ㅅ=;..

 일본이 뛰어나다 라고 말할 수 없지만..우리나라가 빠진 두나라만 비교해 보면 성숙한 국민성이 어느쪽인지 말해줍니다..(올림픽 정신을 국끓여 먹은 대만은 안습./쿠바의 태권도 선수도 함께 국끓여 먹은데다가, 호시노 감독도 아직도 국을 먹는 중인듯 합니다.)

 일본 우익 네티즌 마져도 축하하는 모습에..음...... 뭔가 미묘한 감정이었습니다.
일본의 반응 :  archarchi님의 해우소
대만의 반응 :  중국 야구 이야기


 무언가 극명하군요....
 그 다음에는 역시 동메달의 여자 핸드볼 대표팀 경기 였습니다.(물론 태권도 전 종목 석권도 있지만.. 감동까지는..=ㅅ=;..승자의 여유가 아니라... 소소한 사건들로 인해 좀 그렇습니다.. 태권도는 살인기가 아니라 '도'입니다 무도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도 내버리고, 올림픽 정신도 말아 먹은 쿠바의 +80kg선수는.. 최악이군요..)

 
 여튼 동메달의 여자 핸드볼 대표팀 경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만, 이후 본 동영상 클립에서의 아름다운 모습이었던 마지막 1분!! 감독의 배려로 고참들에게 마지막 부분을 넘겨준 그 모습은... "언니들에게 양보해.. 이게 마지막 경기니까"-감독의 말이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확실히 저런 배려는 감동입니다.

 그리고, 따낸 동메달... 그리고 또 잊혀질 핸드볼....

여자 핸드볼... 평생에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었던 마지막 1분!!!! ..
관련자료: sonar &Radar님의 포스트

 메달리스트의 퍼레이드..따위.. 아무래도 좋으니까.. 이젠 국가 차원에서 그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좀..생각해 보는건 어떨지.... 양궁도 제발 일반인이 즐길 수 있게 말이지...핸드볼도 기업들이 좀 관심을 줬으면 좋겠고 말이지.(CF 소스로만 쓰지 말라구..)

 그나저나 차동민군의 태권도 결승에서 왜 그리 야유가 많은지.....=ㅅ=;... 이번 올림픽은 각나라의 국민성 올림픽이기도 한 듯 하다. 올림픽은 축제이다. 매너있는 응원은 좋지만.. 야유.... 최악이다..정말...


PS:야구는 영화로 안나오나??.. 나올꺼 같은데...시나리오 작가가 필요 없을지도..=ㅅ=;

또다른 말말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2) : Comment (8)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588

  1. Subject: 고마워요 한국 야구!!!

    Tracked from 항상 엔진을 켜둘께 2008/08/24 12:26  삭제

    Queen- We Are The Champions 내 살아 생전에 야구나 축구같은 구기종목에서 우승하는걸 보게 될 줄이야! 그것도 올림픽 같은 큰 무대에서 전승우승이라니..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그것도 거의 베스트 멤버로 나온 아마최강 쿠바와 영원한 숙적 일본을 두번이나 깨고 금메달을 딸줄은 상상도 못했다. 당시 부진으로 대표팀에 뽑힌 이후 계속 야구하는 돼지라며 비아냥이나 듣던 이대호가 잘해서 너무 기쁘다. 대회내내 삽질하다가 결정적일때 홈런을..

  2. Subject: 올림픽폐막.

    Tracked from Lucellian 2008/08/26 13:13  삭제

    여름의 열기 만큼이나 뜨겁고 열정적이었던, 올림픽이 끝났네요..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유난히 열정적으로 시청 한 것 같아요.. 아쉽지만. 베이징과는 이별하고. 런던올림픽을 기다려야겠죠~ 어제 야구 결승전을 보면서 어찌나 가슴을 졸였던지.. 금메달 확정 되는 순간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사람들 처럼 고함을 질렀답니다ㅋㅋ 올림픽에서 완승이라니요. 너무나 감격적인 순간이었어요.. 국민의 반이 야구결승전을 보았다고 하네요.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덕분에 한국이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각본없는 드라마라는게 들어맞는 경기였습니다
    그러고보니 9번 모두 이겼지만 쉽게 이긴 경기가 하나도 없네요 ㅎㅎ

    • 제 명에 못사는 줄 알았어요..얼마나 졸이면서 봤는지...
      모든 올림픽이 그렇지만, 특히나 이번은 말말말~ 이 참 많은듯 합니다.. 정치적인 개입부터 시작해서(각나라의) 올림픽 중에 전쟁이라니..=ㅅ=;...ㄷㄷㄷ

      피구님 글을 읽었었는데.. 마침 오셔서 글과 트랙백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2. 전 월드컵이나 운동경기같은건 전혀 흥미가 없는편인데;;ㄷㄷ

    야구는 어제 9회초부터 봤습니다. 주자 둘이나 나가고나선 병살타

    제대로 안나오면 힘들지 않나 싶다하고 컴터나 하는데 어째 기가막히

    게도 이겼네요 ^^

  3. 으메..다 좋은데 저 아가야..너무 무섭다...ㅠㅠ
    꿈에 나올 것 같어...무셔 무셔./ㅜㅜ

  4. 아, 하여간 우리나라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
    이번에 진짜 X잡고 반성해야해요. -_-;;;

 매번 어느회사를 가면 지름쟁이 혹은 낚시꾼이 있다. 무진군도 꽤나 소신있는 소비를 한다고 생각을 하며, 왠만한 것에는 반사!를 외치며 다른 사람에게 뽐뿌를 넣어 대리 만족하는 타입..(나쁜..=ㅅ=;.) 뭐 그런 인간 중에 하나인데....

 1월달에 회사를 옮기면서 이회사에 비슷한 라이벌이 있었으니... 박모팀장님...
 꽤나 열심히 필자의 스타일을 따져 보고 뽐뿌를 넣었으나,...대부분은 미수로 그치고 오늘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는 사건이 발생했으니...=ㅅ=;..(승부가 낫다고 하긴 좀그렇다..그러나 지름이 빠른건 그쪽!!! 아직은 우세!!!라 당당히 -이봐!- 말할수 있다..)

 여튼 일단 무진군에게 제대로 뽐뿌를 날려 주신게..

바로 이것 스타일로폰! <출처는 이미지안에>

 현재 검토중인듯 하다 들어오면 지를 예정인데 가격은 18유로..+_+ 한화 2만 8천원 정도라고 한다.. 정민이가 꽤나 좋아 할듯 싶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ㅅ=;.. 구입해야 겠다 라는 개념으로 현재 뽐뿌 목록에 올라갔다.(짜식 비싸봐야 3만원 ? 35000원?라고 예상중이다.) 일단.. 필자의 맘에 들었으니 OK.

 문제는 우리의 박팀장님 오늘 Wii 와 PS3을 동시에 질러 버렸다.=ㅅ=;..(이거 강한데.. 그러나 필자가 지른게..아니다..=ㅅ=; 그러므로 무효!!!) 그러나 그러다 보니 박팀장님네는 게임기 장사해도 될 상황이 되어 버렸다..(PS,PS2,Xbox,한바퀴,플삼,위~) 해서 왠만한 차세대 게임기는 다있다.(맘같아선 함께 해요~~ 알흠다운 지름~ 을 외치고 싶건만 즈질 지갑인 필자론 따라 갈수 없고...)....한마디를 깔끔하게 날려 줬다..

 "그거 연결할려면 AV셀렉터는 있어야 하잖아요..전부 고급사양은 지원하지 않으니까 최소 컴포넌트 포트 셀렉터 정도는 사야 하실테고..."

 "응? 그렇네..."

 "가격적으로 보면 수동으로 바꿔대는게 1만원대 부터.. 리모컨 기능이 있는건 8만5천원부터 있군요.. 이래저래 고급기능으로보면 20만원대와 ...상위기종은 30만원대가 있습니다!!!"

 "으음!!!!!!"

 그리곤 메신져로 서로 쇼핑몰 주소를 주고 받아 댔으니.. 이게 크로스 카운터가 아니고 무엇인가?=ㅅ=;;.. 점심시간/휴식시간을 생각해보면 정신없이 서로 뽐뿌를 날리곤 한다.
.(최근 ndsl구입 뽐뿌도...=ㅅ=;.. 박팀장님 한달 사이에 몇개를 사시는 겁니까?=ㅅ=;;;)

뽐뿌란건 정확하게 조준하고 필요한 걸 맞추는게 포인트.... (저고양이 처자는 쥐를 겨냥하고 군요..ㅋㅋㅋ)

 여튼 일단 1만원짜리 사고 다음에 8만원짜리나 이상급으로 가신다는데..현재론 구입하지 못해 바둥대는 무진군 vs 이미 저렴한 지름의 박팀장님으로 남았다..

 2차전은...=ㅅ=;.. 음... 오신분들이야 크게 공감할 내용은 아니지만 최소한 회사내의 두사람은 현재 굉장히 심각한 지름의 뽐뿌 대전이다..

 뭐..=ㅅ=;..

세그웨이란 놈인데 가격은 900만원대.. 싸게 살수 있는 방법이 있다.

 ㅎㅎㅎ..세그웨이라는 물건인데... 이건 나쁜아이님의 블로그에 있다. 관련정보를 보면 땡기긴 하지만.. 속도가 느린데다가 조금 무서운.....(보호장치 부분이 조금 겁나는.) 분위기지만, 뭐 실제 타고 다니시는걸 목격(나쁜아이님은 아니었다한다.)한 본인으로썬 ... 나중에 로또 맞으면 사야지! 라고 생각중이다..(현실성이..)

 사실 저 아이템으로 낚을려고 했으나..(현재 실패..=ㅅ=;)

오늘의 티스(토리)양의 한마디

   일이나 하세요..=ㅅ=;..
 








넵...lllOTL.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4)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56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타일로폰? 전화기 인가요?-0-a

  2. 크크크크크.. 제가 있는 곳도 무지 못하는 지름대전이 발생한다죠...

작년에도 이 짤방을 썼는데 말이죠..

 일도 많고, 엄청난 인플레이션 덕에 이번 휴가는 어찌 될지 완벽히 '미정' 상태 입니다.
전에도 휴가 계획을 썼지만... 쉽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국립도서관 같은데 가서 책에 파묻혀 살아 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의 압박에서 좀 벗어나야 겠지만요.... (짤방만큼 머리를 기를 수도 없겠지만.. 꽤나 이번엔 기를듯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쓰러지시는 분들 없이 잘들 보내셨음 합니다.

아직 남은 미션은 8,9번 그리고 보너스 stage가 남았군요...  All CLEAR가 목표니까 잘 끝내야 겠죠?ㅎㅎㅎ..

 이번 여름은 이정도만이라도 제대로 끝내도 나름 뜻 깊은 2008년이 될꺼 같긴 합니다.
그나저나 남은 게임들의 리뷰도..=ㅅ=; (최근 디스가이아2 일판 밀봉을 구했는데 사진도 못찍었군요..;ㅂ;)


오늘의 티스양의 한마디

   빡센일 많다고 정줄놓 금지~!
 
  남탓 말고 열심히 살아야지...
   근데 내 새 옷 그려 준다메?







  그만좀 갈구라고..=ㅅ=;...티스양...

꼬리말... 그나저나 어딘가에 굉장히 X팔린 오타를 낸거 같은데 어디에 그런 오타를 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중복이라는데 더위를 먹은 듯 합니다... 미션의 러쉬도 한 몫을 하고 있구요.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는 성미라... 완전히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필자는 조용히 아스트랄계로 떠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4)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5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빨리 돌아오세요 ㅇㅅㅇ/

  2. 아스트랄계 ..검색까지 해 봤네..ㅋㅋㅋ
    어디간겨?

    • 넷을 헤메고 있어요...
      아스트랄계... 이자.....
      공각기동대의 마지막 대사처럼.."넷은 방대해...."
      라는 말 요즘 이해 갑니다..
      데이터의 흐름속에 헤메고 있어요.. 핑크플로이드의 wall의 뮤직비디오 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는 몸안에..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갖은 부적응자 처럼이요..'0';;;

      이래 저래 예를 들었지만... 한마디로.."미쳐가는" 상황일지도.. 입니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용... 누님!!! 요즘 힐링 뮤직이라는 장르에 심취해 있어요.. 위험한 것이 일상이 되니 특이한 장르가 힐링 계열이 되네요..^=^

opencanvas3 ⓒ무진군

 머리를 묶게 되었네요.. 희안하게 작업할때 머리를 묶고 하면... 작업능률이 더 올라 가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어서.. 조금 더 길러볼 생각입니다..

 사실 능력이 머리 묶는거 하나로 차이 날 것도 없고.. 별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ㅅ=;... 요즘 안좋은 기분으로 있었던 것에 대해 작은 보상 심리 일까요?... 멋대로 살아가는 일....잊고 있던 옛날의 기억.....

 예전에 비해 변한 것은 부푼 뱃살로 인한 무거운 몸무게와 만사 귀찮아 하는 것... 일할때 몰아치기를 한다는 것...음 너구리도 되었군요.... 조금은 나에게 관대해 질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해서 살아 가는 데에 진저리가 난다고 해야 할까요? 조금 더 자유롭게...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 해야 할 나이가 되어감을 (아직 된건 아니라 믿습니다.) 요즘 느낍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조금더 재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려고 합니다.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4)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5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그런 마음에 몇 주전에 삭발을 했었더랬죠.;;;
    난생 처음 삭발이었어요ㅋ 군대갈때도 삭발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ㅋ

  2. 머리를 밀면 힘이 납니다. (물론 저는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제 정신 상태 입니다.


 보궐선거(선거권은 없었다.)니 뭐니 부터 시작해서, 가정문제, 정민이 건강 문제, 본인의 건강문제,돈문제, 회사일, @_@> 블로그도 손봐야 하고...
아우 일들이 완전 러쉬로 몰아치는데 완전 GG칠 판.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보니 2007 우수 블로거는 이미 참가결정.. 언제 올까 메일함을 뒤적 거리고 있질 않나, 사진 공모전도 열려서 출품 준비 하는 것도 역시나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하나 보다.
쉽지 않은 사진 생활과 블로그 생활.

 게다가, 촛불문화제와 소고기 문제, 생활에 관련된 생활정치 사안에 어느덧 6월도 1/3이 지나가고 있으며, 2008년도 반이 다 되가고 있다..
 올해 들어서 뭘 했나? 싶으면서도 년초에 세웠던 모든 계획이 아햏햏 하게 다 틀어지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하나둘 다시 시작해 봐야 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