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4/30 저는 '후레질던트 명박이'를 존경합니다. (16) by 무진군
  2. 2008/04/30 HD텔레비젼 안테나를 받아왔습니다. (6) by 무진군
  3. 2008/04/28 친구에게 (6) by 무진군
  4. 2008/04/25 나 소고기 좋아해요... (10) by 무진군
  5. 2008/04/25 돈 모으는거 쉬운거 아니다.. (10) by 무진군
  6. 2008/04/22 두마리의 고양이 (14) by 무진군
  7. 2008/04/20 welcome!!! (4) by 무진군
  8. 2008/04/20 mz-3 1st,2nd roll fuji superia autoauto x-tra 400 (음식! 주의.) (14) by 무진군
  9. 2008/04/19 Pentax MZ-3.. (10) by 무진군
  10. 2008/04/19 상담받기.. (8) by 무진군

 어이 없이 하는 행동에 저리 하기도 힘든데..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로 존경합니다.
 국내 ..아니 세계 최강의 개그맨이자, 모든 법을 다 무시하는 행동들+_+...
 그리고 일본을 바로 용서해 주시는 그 대담함.. 존경스럽다 못해 미칠 지경입니다. 너무 대인배다 보니 "천왕께서"라는 말을 멋들어지게 하시고,... 이정도면... 범인인 저로써는 존경스러울 정도로 안드로메다 대인배 입니다.
일왕놈과의 만남.

 당신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한나라의 대통령이 전정권이 한거 다 뒤엎으면서(대북/경제/부동산) 쇠고기만 설거지 한다는 저급 언어로 포장해서 내놓으면, 이해 할 줄 아십니까?

 왜? 비기독교 인이 60%니까.. 전부 지옥으로 보낼 생각인가요?
 전국민이 100% 기독교 믿으면, 개방 안하나요?.. 전말이죠.. 지옥가도 깨끗하게 죽고 싶습니다. 젊어서 똥칠하며 죽어 지옥이던 천국이던 어디로 가든 알바 아니란 말입니다.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나은 것인데 가늘고 길게 살다 편히 죽어야죠..

 정말이지... 한나라의 대통령이고 타프하신 개념으로 남들이 많이 뽑아 줬으니 되었겠거니 내가 맘에 안들어도 국가 원수로써 어느정도는 존중을 할려고 했고, 내 블로그에 지저분한 포스팅으로 더럽히는 글은 쓰지 말아야지 했는데....(그렇다고 깨끗한 블로그는 아닙니다. 또한 이 포스팅이 정치 포스팅이 아닌 생활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이말 하나 하고 싶'읍'니다만...
 설거지 운운하면서 나불대지 말고 생각좀 하고 민심도 좀 살펴줬음 좋겠다는거. 지금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님이 아닌 후레질뎐트 명박이 당신 아닙니까? 당신은 결정권도 없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이 한 일을 도와 준거라고 하면, 대북정책 부동산 정책 똑같이 가십시오. 눈치 볼것 다 사라졌으니 열심히 가격올리는 기업인과 후렌들리 이야기 하면서 가시지 마시구요.

 무식해 터프가 맞는지 타프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내 영어 수준도 MB식 실용영어로 치면, 외국나가서 농담은 하겠군이란 생각은 듭니다. 전국민의 영어수준을 단박에 올려 주셨군요..^-^(공약대로!!대단해요!)

 문법 틀려도 통용만 되면 되는 실용식 MB영어든.. 청와대의 노정권 설거지한 것 등의 정신나간 소리는 제발좀 그만 했음 좋겠다. 전국민을 웃게 해드리겠'읍'니다. 서민을 웃게 하겠'읍'니다. 하던 그걸 이런식으로 안했 음 좋겠'읍'니다.

 이것도 MB식 개그인지는 모르겠지만. 2-Mackjang Byungshin같은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는게.. 내 주장이다.

 시장경제로 선택하면서 미국산 소고기를 피할 수 없는데, 시장 운운하며 헛소리 안했음 한다. 그럼 급식을 한우,미국산,호주산 불고기 중에 선택해서 담을수 있게 하든가.
(어차피 조리기구 공용으로 쓰면 이거나 그거나 똑같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0개월 넘은 질 좋은 소로 눈알 스프와 곱창 전골에 소머리 국밥으로 공무원부터 5년간 먹고 임기 말에 그렇게 개방하든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먹거리로 한번 실천해 보든지.... 그러고 난담에 보면 되겠지.. 아니면 지금 말하는게 데이비드 캠프에서 미국 소 도축장 구경가서 육회라도 드시고 오셔 더 상태가 안좋아 지신 거 아닌가? 싶다.


 잘돌아간다...대한민국주식회사..
 열심히 먹고 광우병으로 빨리 죽어 가정경제를 보험으로 키워보세!!!!
 
필자주:후레질뎐트 명박이는 영어식 표기 법일뿐이지 국가원수를 욕하고자 쓰는건 아닙
          니다.(풉) 이 포스팅은 정치 관련 포스팅이 아니라. '생활관련' 포스팅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생 B형인가 보다..  (14) 2008/05/05
인터넷 종량제....  (8) 2008/05/04
저는 '후레질던트 명박이'를 존경합니다.  (16) 2008/04/30
상담받기..  (8) 2008/04/19
^-^  (14) 2008/04/18
투표...권.  (2) 2008/04/09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흠..우리의 후레질뎐트 께서 상당한 심려를 끼치시는 것 같군요..(워낙 뉴스를 안보니..허어..)이전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차라리 이 험악한 세상에 뉴스나 신문을 보지말라고 맘만 악해지고 고민에만 빠져 자신이 해야 할일도 못한다고..-_- 그만큼 세상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얘긴데 어쩌겠습니까 우리 블로거들이 상큼하게 일어서야 겠죠 무진님의 글에 많은 것을 생각해봅니다.

    • 저는 범인이다 보니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장로였던것도 그냥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을뿐. 제대로된 기독교인인지는 잘모르겠더군요.
      법당가서 절하는건 예의가 아니라 자신이 그냥 기독교인도 아닌 장로이면서 그랬다는건 이해가 안갑니다.(비기독교인 눈으로도..)

      에휴.... 그간 몰아 놓았던 걸 한방에 쓰고나니 속은 시원합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 종교를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없'읍'니다.. 믿는다고 해서 장로까지 올라가 표심을 이동시켜 놓고. 사람의 믿음을 자신의 정치적 방법으로 사용 하는 그 모습이 참 씁쓸합니다. 종교는 어느종교가 되었든 자신이 심리적으로 기대기 위해 간다 생각합니다.(기독교적 입장에선 아니지만요.)

      여튼 '신'과 조금더 가까히 하기 위해(유신론자일경우), 종교를 갖는데 개인적인 정치적인 이용가치를 따져 활용한 것 같아 보여(이건 개인만 알겠죠.) 아픕니다. 광우병이던 뭐던 그분의 팬 카페 같은데 가보면. 무조건 잘했다. 더군요.. 새삼 사람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무섭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명박이만큼 미친 사람이 없는것 같네요. 일본을 용서한다니,, 누구맘재로 용서한다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인간이네요..;;

    • '천황께서'발언도 대단합니다..=ㅅ=;..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하고 있다보니 소고기에, 도시민들을위한..(대한민국에 도시민만 있는거 아닙니다.) 질좋고 (한우도 좋아요) 값싼(왜쌀까요?) 고기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라는 어이 없는 발언에 대일 발언도 완전 가관이라, 옛날이었으면 나랏님이라 했겠지만..지금은 대통령이고 그정도의 자신이 생각을 갖고 움직여야 하는데 안타까울 뿐입니다..=ㅅ=;

      말도 안되는 영어에 후레질뎐트 명박이보다 훨씬(비교대상이 안되는) 나은 반기문 총장님 에게 백수였다라는 농담이 입에서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공약중 전국민의 영어수준을 자신보다 높게 느끼게 만들어 준거랑, 전국민이 웃음만 나오게 하는 건 확실히 지켰군요... 이제 다음은?...

      아직 시퍼렇게 살아계신 어르신들 많'읍'니다. 원수가 싸가지 없이 말하는데 원수를 용서하는 사람은 인간이기에 없'읍'니다. 라는 걸 후레질뎐트 명박이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에휴

  3. MB님만 용서하신거죠..
    혼자서만 용서하신거죠..

    경제는 경제고..
    용서는 용서고..

    다른 문제인데..

    그걸 퉁 쳐버리는 그 대범함에..

    하루 하루 기대되요..

    MB님 오늘은 어떤걸로 뉴스에서 뵐수 있을려나.. 하구요..

  4. 비밀댓글 입니다

    • 바른 영어식 표현이 후레질뎐트 인지 후라질뎐트인지 잘모르겠습니다만.. 개그는 개그맨에게... 남겨 두시길,..
      마음 깊이 바래 봅니다.

  5. 속 터져...

    • 에휴휴...
      오늘은 광우병을 정치적으로 접근 하면 안된다...라며 후라질던트 명박이가 말한거 같은데..=ㅅ=;..

      제생각엔 우리나라는 정치적 무관심이 극에 달했다 생각하기 때문에.. 광우병 이야기 자체가 생활적 접근인데..아직도 두귀를 닫고 이야기를 하는군요..=ㅅ=;

  6. 미친놈입니다. 대통령이 바뀐 다음에 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_-;

    • 저를 받아주세요..;ㅂ; 쥰세이님과 함께 살까..ㅋㅋㅋ
      바뀌어도 몇십년 후퇴 중이니까..
      그닥 좋아 지지 않을꺼 같아요..=ㅅ=;
      ....요즘엔 제가 미친건지 세상이 미친건지 헷갈리는 세상입니다.

  7. 나라 꼴이 정말 재밌게 변해가요...
    (그나저나 위에 쥰세이님이!!)


 회사의 A모씨..한테 받은..HD텔레비젼 안테나..
안테나 이름은..DT680!!! 음..만족 스럽습니다...
 먼저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이며, 안테나인데도 불구하고 아답타를 사용해서 전원을 공급해야 한다. (수신율 증폭을 위한 전원.그로인해 수신률이 상당히 좋다.)
 예전에 구리선으로 만든 DIY 안테나를 썼을때(가격은 2천원ㅋㅋㅋ), 수신이 KBS-1,SBS,MBC정도였으나, A모씨 덕택에 EBS도 끊기지 않고, KBS-2도 나오며 안나온다고 안테나를 돌려댈 필요(구리선으로 만든거라 성능은 떨어졌으니)도 없게 되었다. >_<

 정지화상 캡춰나 동영상 캡춰도 원할 하다.
 TV카드는 onair solution의HDTV creative 외장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능은 빵빵..>_< 와이프 컴퓨터로 연결해서 활용하고 있다.(최근 컴퓨터를 두대를 다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한대는 HDTV로 활용 한대는 작업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제 가져와서 광우병 파동에 대한 PD수첩을 보면서 1920*1080화질로 미친소들의 내장을 구경 할 수 있었다..(우웩...=ㅅ=;;) 하필 설치 할때, 선택한 프로가 저거라니..;ㅂ;

그래서 짜잔...PD수첩의 광우병 특집을 HD로 보게 되었다...오오.!!!!
정말 토나오는 영상의 러쉬!!!! 이거 굉장한데?


 제대로 정리를 할 수가 없어서, 사진은 이후 추가를 하겠지만, 중고로 가져온 덕택에 점심 두번 사고(식권이라 ㅎㅎㅎ 5천원에 업어 왔다.),가져온 나로써는 비용이 2배 비용(구리선에 비해)으로 2배 이상의 성능을 만족해서 너무 좋았다.

 조만간, 사진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_<

 와이프의 컴퓨터 책상.. 또 치웠다..=ㅅ=;..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구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D를 다시자 말자 고어물을(엉?) 보시다니 무진님의 타이밍 센스인겁니까 아님 이시기가 악한것입니까 흑..저도 그 것으로 좀비물 보라고 하면 사양입니다. 털썩...

    어찌 되었든 축하드립니다 안테나..(엉?)

    • 하하.. 고어 좀비물을 본 상황이었지만...
      무덤덤하더군요..세상이 매말라서 그런것인지..제가 이상한건지...
      안 좋은일이 아직도 많다 보니 영상적으론 무덤덤 하더군요.

      현상에 대해선...=ㅅ=;.. 내 아들딸..그리고 사위 며느리가 훗날 신혼여행 돌아와서 손을 절고 있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어렸을적 먹은 캡슐알약 하나 때문에...(사실 엄청난 비약일 수도 있지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겁이 많습니다;ㅂ;

  2. 저도 처음에 케이블에 옷걸이연결해서 쓰다가

    12000원인가 짜리 중국산 안테나 사용하는데, 좋아요~

    모든채널 99%안테나 수신되네요 tv ^^

    1900대 해상도면 full hd에 속하겠군요.

    그냥 hd도 화질무척 너무너무 좋던데;;

    • 마침 회사에 남는 안테나가 있어서 연결 했네요^-^
      ㅎㅎㅎ
      그덕에 고어물을 보게 되었지만...
      그래도 소 잡아 먹는데는 큰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3. 무진군님 컴터로 티비보시는 군요~~

    요즘 티비를 너무 안보니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몰라서;;
    티비수신카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

    그런데 내장이 나으려나요? 외장이 나으려나요? ;;
    저도 투컴(데스크탑+노트북)이라서요 @,.@

    • 그럴경우는..화면 큰쪽이 티비가 되겠군요..
      +_+
      USB라고 해도 아답타가 보통 필요하기 때문에 고정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 저렴한게 좋긴 하죠...
      대세는 HD이니까.. 고려하셔서 구입하시면 될 듯 합니다.

친구에게

무진군Life~★ : 2008/04/28 15:17

어떤이는..
슬픔을 털어내기 위해 가족에게 이야기 하고,
또 어떤이는 슬픔을 털어내기 위해 친구에게 말한다..

어떤이는 가족이 알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어떤이의 친구들은 묵묵히 들어준다...

어떤이의 가족이 해결할려고 하는 것에 상처 받은 어떤이는..
또 묵묵히 들어주는 친구를 찾아 술잔을 기울인다...

기댈 곳이 가족이어야 하는데...참 슬픈 이야기다..
그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도.. 창피 하다 욕을 먹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얘가 내친군 아니고..ㅋㅋㅋ..40mm리밋

 묵묵히 들어주는 나의 소중한 친구들.. 그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일 수 있어서 혼자 가 아니야 라고 느껴.. 가족이 못해 주는걸 해주는 소중한 내친구야..변치 말자...

'무진군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킨 수정 했습니다.  (8) 2008/05/07
행복이 그리 멀진 않을꺼야....  (14) 2008/05/02
친구에게  (6) 2008/04/28
나 소고기 좋아해요...  (10) 2008/04/25
돈 모으는거 쉬운거 아니다..  (10) 2008/04/25
두마리의 고양이  (14) 2008/04/22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2. 비밀댓글 입니다

    • 사람은 신념으로 살아간다 생각해요.
      그것이 아집이 아니라면 알아 줄꺼라 생각하면 ..
      (무리다..=ㅅ=;)

      .......여튼.. 잘되겠죠... 태어나 했던 짓 중에 후회 하는 일이 없었고 현재까지도 없지만.. 미래에도 후회 할 짓은 안했음 좋겠습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기에.. 괜찮습니다.>_<(실버라인님도 이 댓글을 적어 주신분도 말이죠..-말없이 지켜봐 주시는 다른 좋은 분들도 역시 포함입니다.)

  3. 친구라는 존재가 참 좋은거 같아요..

    기대고 싶을때 기댈수 있고..

    짜증날때 짜증내도 그 담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볼수 있고..

    실수해도.. 친구니깐.. 넘어가 주고.. ㅎㅎㅎ

    (초개진상 친구 한명 있는데.. 요즘 낚시질로 버릇 고치는 중이예요..)

    깔깔깔... 몇일전에 대형으로 낚시질해서..

    삐진상태라 두달은 못볼듯 싶어요.. ㅎㅎ

    ^-^ 기운 빠지시는 일들..ㅎㅎ 빠진만큼..
    친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면서 충전 하셨을꺼라 믿어요..ㅎㅎ

    힘내세요 형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네.. 오리고기입니다. 소고기 사진이 없어요.;ㅂ; DS+40mm제한



 예전에 와이프랑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와이프/무진군)
 "삼겹살 살까?"
 "응!!! 좋지"
 "난 소고기 먹고 싶은데"
 "먹어.."
 "...당신 싫어 하잖아..."
 "............. 나 고긴 다 좋아.."
 "사와도 먹지도 않고.."
 "그건 당신하고 정민이 먹일려고.. 정민이가 먹다가 남기면 내가 먹잖아."
 "거짓말...싫어 하는데 억지로 먹을 필요 없어..."
 "..............."

그날 삼겹살 사먹었다...
.........................나 삼겹살 좋아해요... 하지만 그만큼 소고기도 좋아해요...
뷔폐가거나 하면 미친듯이 먹어요............... 비싸서 못먹을 뿐이예요...
........어차피 들이는 가격 같다고 같은게 아니잖아요.. 배부르게 먹는게 좋은거지...
...... 나 소고기 좋아해요...
...
.
.


정말 좋아해요...
(옛날 어떤 아이에게 엄마 갖다 드려라 라는 말에 "우리엄마는 고기 못먹어요." 라는 말이 생각났던 옛날의 기억....=ㅅ=;;;)


그나저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무진군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이 그리 멀진 않을꺼야....  (14) 2008/05/02
친구에게  (6) 2008/04/28
나 소고기 좋아해요...  (10) 2008/04/25
돈 모으는거 쉬운거 아니다..  (10) 2008/04/25
두마리의 고양이  (14) 2008/04/22
결혼 3주년 기념일...  (10) 2008/04/16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0)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요즘 원없이 소고기 먹기 계획에 돌입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_- 5월까지만 할 수 있으니 은근히 시간 압박이 심하더라구요.

    • 묘하게 타임어택입니다...ㅋㅋㅋ
      소고기는 차지 하더라도.. 소곱창은..꼭.. 마지막이 될 듯 하군요..
      어이쿠.. 어제 올블에서 한우먹기 이벤트가 있었군요.
      뒤늦게 보고 땅을 치며 우는중입니다...엉엉.

  2. 마장동 우시장 함 가세여... 싸고 양도 많고 맛있어요..ㅎㅎ.
    예전에 설 있을때 거기서 고기 끊어와서 집에서 자주 구워먹었답니다...^^..

    • 안그래도 마장동 노리고 있습니다..>_<
      회사 사람들과 우르르르 해서 가야죠
      거긴 나중에 가도 한우가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말이죠..ㅋㅋㅋ

  3. 요즘은 한우 농가들이 뭉쳐서 직판하는데가 많은데..가격도 중간 마진이 빠지니 많이 싸거든...아효 나도 쇠고기 좀 미리 먹어둬야 할려나...ㅡㅡ

    • 이번이 마지막 같아요.^-^
      사실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광우병)걱정없이 먹을 마지막 기회인 듯 합니다..;ㅂ;
      슬픈이야기 이지요,(소고기 사랑 연대,, 소사연....이라도 발족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4. 스읍...
    조만간 소고기도, 곱창도 먹으러 가야겠어요.
    얼마전 곱창 포스팅본 후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사실 이 주제로 글을 적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대략 생각한지 3주 정도 되어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해서 글을 적기로 했다. 필자는 금융권의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중학교때 부터 알바를 하고 돈을 모으고 원하는 걸 구하고 하면서 살아온 생각에서 쓰게 된 것이다.

 "돈 모으는 거 쉽지 않다.." 맞다. 무척 힘들다. 지금부터 필자가 하는 말은 재테크에 대한 글도 아니며, 이렇게 모아야 한다 라는 방법을 적는게 아니다. 최근 분위기와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되어 말을 하는 것이다.

 요즘 뉴타운이다 뭐다 해서 예비 부부들이 더이상 있다간 정말 집을 못사겠다 싶어 너도 나도 대출끼고 집을 사려고 한다. 그런 것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요즘 집.. 아무리 싸고 허름한 집 게다가 예비 부부들 혹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파트에 이름이 있는 아파트에 살고 싶어 한다.(본인이 제일 싫어 하는 아파트 선전중에 최고는 S사의 내미안하다. 이다.-인간의 가치 기준이 그사람이 사는 집으로 등급이 매겨 진다니.. 우습다 못해 실소만 나온다.) 이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자 각설하고, 돈을 모으기 힘들어,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겠다. 외치는 사람도 있고, 그집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파혼하기로 했다던가. 혹은 얼굴 고쳐서 외제차 부딧쳐서 엮겠다.(그런 마음도 있다..)라고 말하는 이런 저런 아가씨들 이야기도 들었고.

 결혼한 사람들 중에도 맞벌이든 외벌이든 간에 돈이 안모여 다른 투자방법을 모색하기도 한다.(대출을 끼고 어쩌구 저쩌구.)

 쉽지 않다. 대기업에 있던 철밥통들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던 어쩌던 간에, 필자는 생각이 글러 먹었다 생각한다. 구태여 힘들게 돈을 모은 부모님의 예를 들을 필요도 없다.

 그냥 돈 모으기 쉽지 않고 버는게 없어서 모으기 힘들다. 둘다 맞다. 하지만 접근 방법이 다른 것이다. 얼마전에 쪼아님의 포스팅 중에 연봉1억 생활비 모자란다?라는 글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해봤다.

*주1 : 그 포스티은 쪼아님의 연봉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 통해서 가시더
        라도 자신이 난독증 이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읽지 마세요.


 "애시당초 돈모으는 사람은 따로 있다." 이다. 옛말에 돈을 쫒는 사람은 돈을 모을 수 없다했다. 여러 해석을 할수 있겠지만, 필자는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하지 않으며, 자기의 수입에 맞춘 소비 제어가 가능한 사람이 돈을 모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기 위해 종자돈이 필요하다. 혹은 이렇게 모아서 어찌 하냐 대출 받아서 해보는거야.. 혹은 대출도 무서워서 못 받는다. 돈을 너무 적게 벌어서...
 세가지다 아니올시다 이다.(물론 저 분류의 전체를 다 싸잡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이글은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한 글도 아니며, 재테크 방법에 대한 강의 글이 아니니까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을 쫒아도 낭떠러지로 가진 말자.

 필자가 생각하는 돈을 버는 사람은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준비란 버는 만큼 효율적인 소비 생활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들어오는 돈은 한정 되어 있으나, 나가는 돈은 자신이 유일하게 제어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많고 적음을 떠나, 자신이 어디에 돈을 쓸 것인지는 누군가가 억지로 몰아가는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출을 제어하는 것 그것이 재테크의 시작이며 돈을 제어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주2:종자돈이 되어 어딘가에 투자하는 제테크는 이미 "시작"이 아니다. 어느순간 일확천금이 발생해서 투자를 찾아 준비 없이 투자 했을 때, 그것으로 대박맞을 확율은 처음에 일확천금을 거둬드린 확율보다 낮을 것이다.

 세상에 꼭 써야 한다 라는 돈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꼭 써야 하는 것은 가족중 건강이 안좋아 지거나, 더 놔두면 명백히 손해가 발생할 일.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밖에는 자신이 등급을 낮추거나 비슷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하거나 하면 되는 것(뒤에 설명이 있다.)이다.

 세상에 "어쩔수 없지 않냐? 이거는 최소한 써야 한다."라는게 있다. 부모님 선물이나, 집안 대소사등등... .........
 그건 사람 마다 갖고 있는 가치이며, 먹고 살기 힘든와중에 쓸수 있는 돈이 5만원인데, 다음달에 어찌 되겠지 하고 10만원을 쓰면, 이미 그달도 마이너스이자 다음달에도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자만큼 발생하는 것이고 일시불이다?.. 어차피 똑같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아껴라.. 더 아껴서 내년에 더 좋은거 해드리면 되는거다.(이것도 모았을때. 당시 또 다시 판단 해야 하지만... 당장 그날 저녁 걱정하면서 지르지 말자는 이야기다.그리고 어차피 예로 드는 대소사같은 경우는 정해져 있는 것이고, 미리 미리 모으면 되지 않는가?365일 전부 이벤트일이 아니다.)-물론 경조사가 급히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건 별외.(매달 그렇게 되는 경우는 적으며, 이미 그것조차 어찌 할 수 없을 정도로 허덕 대고 있다는 것은 소비의 제어 자체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필자가 말하는게 어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 필자 역시 돈을 제어를 못한다. 소비 제어가 완벽하다면야 아마 돈을 꽤나 모으지 않았을까?... 하지만, 모험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지는 않다. 그 위험보다 절대적인 수익이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다.(합법적인 것도 포함)

 당신에게 공돈으로 한달 동안 술마시는데에만 써라 라며 100만원이 생겼다. 예를들어 술을 마시고 싶어 미치겠다. 다른 방안도 없다. 일단 술이면 다된다. 라면 소주를 마시겠는가? 양주를 마시겠는가? (남는돈을 저금 하면서) 안주를 먹는데 뭘 먹을까?... 많은 부분에서 타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술을 예로 드는건 다음과 같은 이유이다. "술을 먹는게 좋은가? 아니면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좋은가?.." 필자는 후자다. 싼 술집가서 막걸리를 편의점 앞에서 과자 사놓고 먹어도 맛있게 먹는다.-다른 좋은 사람들과 더 많이 먹기 위해..ㅋ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싸고 맛있는 커피점을 찾아서 먹으면 된다.) 원래 먹고 싶어 했던 것(비싼것)을 먹고 있는 더 돈을 잘 쓰는 사람을 부러워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술맛 떨어진다.)

 혹자는 저리 사는건 "비참하다" 라고 말한다. 나이 30대 중반에 편의점 앞에서 쭈그리고 먹고 앉았다고. 바던, 양주시켜 먹는 호텔 술집을 가도... 재미 없는건 재미 없는 거다. 집에서 싸구려 술 마셔도 함께 마셔 술맛나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술은 기백만원짜리 향긋한 와인과 비교해도 나는 좋다. 소주여도 좋은 것이다.(술을 예로 계속 드는건 필자 요즘 상태가 그러니 이해해 달라.)

 돈 모으기 어렵다. 라고 말하지 말고 "소비를 제어하기 어렵다" 가 맞고(인플레이션에 따른 것이던 자신의 어떤 행복을 위해 쓰는 것이던.), 소비를 제어 못하는 사람이 큰돈을 벌수는 더욱 더 없는 것이다.(그제어라는게 쉽지 않으니 모으기 어려운 것도 맞다.) 대부분의 사람이 더 큰 돈만을 바라기 때문에, 자신을 파괴 하고 가족을 파괴한다. 손쉬운 방법이나 큰돈을 만지는 방법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 부터 소비 제어를 하는 것이 어떨까?. 세상이 훨씬 기분 좋아 질 수 있을 것이다.

 크게 한몫 잡는 사회 분위기나 좀 크게 한번 잡혀 줬음 좋겠다.

꼬릿말 : 회사의 A씨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좋고 그것에 돈이 좀 들어도 기쁘다
            한다. 돈이 술값 정도 이상으로 자꾸 빠져 나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라고
            했다. 그래서 조목 조목 찾아 보니...택시비 였다.
            월 10만원도 넘는 돈이 길바닥에 뿌려 진 것이다.
            ㅋㅋㅋㅋㅋ 그 A씨? 대중교통 타고 가는 분위기로 바뀌고, 아낀 돈으로 술을
            한번 더 먹었다.. 좋은 사람들과 술 한잔이 더 좋은 거 였으니까. 기쁜자리가
            더 생기니 삶이 더 윤택해 지는게 아닌가?.
            (안먹고 저금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선택은 개개인의 몫이다..

 당신은 승리자(사고쳐서 결혼과 동시에 애도 있었을텐데..대충 봐도 필자나 그당시 그 남편분이나...비슷하게 버는 듯 하다. 복리 후생 상황까지 해서 서로 비교해 볼때.(인플레이션이 있다해도).. 아내의 옹고집의 승리다!)> 결혼 9년차에 1억 8천 모았어요.

 세상엔 부자만 돈걱정 안하고 사는게 아니다... 없어도.. 돈걱정 안하고 자신의 주변을 둘러 보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지금 힘들다 하는 당신! 힘내라! 당신도 당신 주변에 산재한 행복을 보고 느껴라! 라고 말하고 싶다. 10년후에 2억을 모을 당신!!!!


 혹, 이글을 읽는 분 중에, 남보다 더 좋고 더 많은 소비를 하는게 당신의 목표라면.. 그게 삶의 전부인 이유라면, 건방진 글을 쓴것에 사과 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무진군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