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3/31 파비콘을 설치해 봅시다.+_+ (11) by 무진군
  2. 2008/03/27 오늘 파비콘을 만들었어요.. (14) by 무진군
  3. 2008/03/26 고객센터에 전화를 한다는 건 짜증난다. (13) by 무진군
  4. 2008/03/26 WPN-480 또업데이트? by 무진군
  5. 2008/03/24 블로그를 닫을 때도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10) by 무진군
  6. 2008/03/22 본드흡입상태의 환각상태에서 범행을 했다고? (6) by 무진군
  7. 2008/03/20 티스토리도 제한적 본인 확인을 실시 하네요.. (12) by 무진군
  8. 2008/03/18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14) by 무진군
  9. 2008/03/17 오랫만에 디맥과 놀다.. (4) by 무진군
  10. 2008/03/17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링크. (7) by 무진군

파비콘을 보기 위해서는 파이어폭스 혹은 IE7이상의 상황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IE6같은 경우 파비콘이 보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습니다..^^:.

먼저 ICO파일을 만듭니다.각자 알아서 icon파일인 *.ico파일을 일단 제작합니다.
크기는 16x16으로 제작된 파일을 갖고 다음의 화면에서 등록을 합니다.

(환경설정-기타설정-파비콘찾아보기를 눌러서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tistory기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려 놓으셨으면, 파이어폭스 같은경우는 '미리보기'버튼이 없고 그냥 아이콘이 뜹니다. 지금은 IE7의 화면입니다.


그 다음엔 미리 보기를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주소창의 붉은색 부분을 ctrl+C를 눌러 복사를 합니다.

미리보기 화면을 닫고, 다음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킨-html편집으로 들어가세요.

<link rel="shortcut icon" href="파비콘 주소" /> 파비콘 주소 부분에 복사한것을 넣고
"저장하기" 하면. 끝입니다.(위치는 head 와 /head사이에 있습니다. 다른위치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도아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덕에 이렇게 정리까지 가능하게 되었네요.
전의 포스팅에는 포스팅에 올린다음에 강제적으로 넣는걸 적었는데, 기본 파비콘 위치에 맞춰, 넣는 방법은 이것과 같습니다...
ㅎㅎ... 테터툴즈나 기타 같은 경우는 favicon.icon같은경우(파일명은 예입니다.) 최고 root디렉토리에 넣으셔야 합니다.
index.html과 같은 위치에 들어가야 하니 유의 하시구요.>_< 주소는 역시 테터툴즈등의 자신의 블로그 혹은 홈피를 활용하시는 분이라면 넣으실수 있을듯 합니다.

관련글
2008/03/27 - 오늘 파비콘을 만들었어요..
댓글중에 답변이 있었습니다.^-^(도아님의 답변글 확인해 보세요^^;)

 이글로 인해 많은 분들이 개성넘치고 예쁜 파비콘을 설치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3:30분 추가
트랙백 naerro님의 말씀에 추가 합니다. 블로그 스킨이 리셋될 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저는 그렇지 않았으나 혹시 모르니.. 스킨 백업은 꼭꼭~ 미리 미리 떠 놓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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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블로그에 파비콘 적용이 안되는 경우

    Tracked from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2008/03/31 11:21  삭제

    아래의 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하게 되면 블로그 스킨이 초기화 됩니다. 특히, 사이드바 설정 내용 중에서 플러그인으로 가져다 붙여넣기 한 배너 또는 기타 위젯들이 사라져 버립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파비콘을 만드는 것에 대한 내용은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관리자로 접속하면 보이는 파비콘 설정 창. 티스토리에서 제공해 주는 파비콘 설정이 제 블로그에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위의 그림에 보이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분명 파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흑...난 정말 재주가 메준가봐요..
    시키는대로 했는데 안돼요.ㅠ.ㅠ
    사이즈가 커서 그럴까나요..-_-;;

    • skin.html을 수정하셔야 해요^^:.
      일단 *.ico파일이어야 하구요^^;.(확장자만 바꾸는것이 아니라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셔서 만드셔야 합니다.)

      지금 쪼아님의 블로그 skin.html을 보면
      <link rel="shortcut icon" href="/favicon.ico" />부분이 있는데..
      저부분중에 favicon.ico부분을 수정하셔야 해요^^:. 제가 적은 글처럼 ico파일의 위치를 확인하셔서 넣으시면 됩니다.

    • 추가합니다.
      쪼아님의 파비콘 위치는 "http://jjoastyle.tistory.com/favicon.ico"입니다..그러므로 <link rel="shortcut icon" href="/favicon.ico" />부분을
      아래와 같이 교체 하시면 됩니다.

      <link rel="shortcut icon" href="http://jjoastyle.tistory.com/favicon.ico" />
      이렇게요..^-^/
      쪼아님 블로그 파비콘 위치까지 다 확인 해서 했으니 맞을겁니다^-^

  2. 안돼요.ㅠ.ㅠ 왜 이럴까요..
    제 블로그 다른 게시물에 제가 올린 답글을 보면 블로그 아이콘이 두개가 요상히 생겨버렸습니다.
    위에 미리보기를 하면 파비콘의 주소가 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3096/favicon.ico 로 나오거든요...html의 바꾸라는 부분을 위 주소로 바꾸어도 안되고 "http://jjoastyle.tistory.com/favicon.ico" 로 바꾸어도 안되고 파비콘 초기화 했는데도 댓글에 아이콘이 두개가 생깁니다...ㅠ.ㅠ 어째 원상 복구가 안될까요?

    • ㅎㅎㅎ 그러실리는 없지만, 저장을 안하신거 같아요^^;;; HTML수정이 안되어 있는걸요^^;(소스 보기)
      그 주소도 맞구요..
      초기화 했는데 두개 생기는건 모르겠네요.
      스킨마다 파비콘+퍼스날콘 두개가 생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한번 다시 확인해 보세요~~저장이 안되어 있어요^^;.

      방법이 하나 더 있긴한데 skin.html파일을 메모장에 그대로 옮겨서 복사해 붙이시구요 같은 파일명으로 바꿔서 직접 올리기 처리 하셔도 될듯 해요^^;.

  3. 비밀댓글 입니다

  4. 저걸 블로그에 설정 가능한거군요 +_+
    즐겨찾기해두면 알록달록 이쁘던데

    • 네^-^ 참조하셔서 한번 만들어보세요..>_<
      IE6은 버그가 있어서 잘 안됩니다^-^(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구..ㅋㅋㅋ)

  5. 스킨편집 들어가서 또 건들여 줘야 하는지는 몰랐어요. 그것 때문에 한동안 계속 고생했는데 이 글 덕분에 이쁜 파비콘 달았네요. 감사합니다. ^^

    • 아아...도움이 되었다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제 삽질을 포스팅하는 의미가 >_< 바로 이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흐믓 합니다..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폭에서만 보이네요..^^:.


제작은 하긴 했는데 IE쪽에선 전혀 안보이네요..
나름 이쁘게 만들어진거 같아 흡족해 하는 중...^-^ 16x16사이즈로 살짝 만들었습니다..
favicon.ico

안보이시는 분들은 받아 보세용


추가사항 : 도아님 덕에 IE7에서도 보입니다....>_< 행복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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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F로 보니 보이는군요. ㆅㆅ

  2. 역시 전 IE라서 안보이는 군요 ㅠ_ㅠ
    받아서 봤습니다 ㅎㅎ

    정말 이쁘네요. 역시 디자이너의 경력... 다르군요 @,@//
    제 파비콘과 너무 비교되요 ;;;

  3. 파비콘의 경로를 http://mujinism.com/attachment/ek100000000042.ico 로 해 보세요. 지금 소스를 보니 지금 구조라면 안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 와우 감사 합니다..;ㅂ;... 도아님 덕에 파비콘을 제대로 달았습니다..>_<乃
      html수정으로 간단하게 처리 되었네요..두근두근..
      하나씩 배워가는 기분...(행복~~~입니다.)
      qaos가서 공부해야 하는데..^^;..ㅎㅎㅎ 회사에 있다 보니 쉽지가 않네요. 이번 주말엔 qaos와 함께 해야 겠습니다.^^

  4. 깔끔해보이는군요..^^

  5. 파비콘 멋지네요~
    근데 IE에서 파비콘 보이게 어떻게 하죠? 좀 가르쳐 주세요~
    저도 도아님께 물어봐야될까요?ㅎㅎ

    아!! 저기 덧글에 있군요..하하

    • ㅎㅎㅎ 스킨편집에서 html편집
      에 보시면 shortcut icon이란 부분이 있습니다.
      저처럼 어느 포스팅에 icon을 올리고 거기에 제대로 주소를 적으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방금 무진군님 덧글보고 바로 적용했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무진군님도 제 블로그 놀러와 주세요~하하

    • 다마님 블로그도 읽을거리가 많네요..^-^

  6. 예쁩니다^^ 저도 함 해볼까요 ㅋㅋ

사용자는 고객으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최근의 일련의 사건들.
도아님의 아싸컴사건,컴팅님의 하나로 고객센터 사건,그리고 본인의 과거의 데이콤사건..
을 보면.. 그닥 그렇진 못한 듯 하다.

어제 17시부터 인터넷이 안된다는 아내의 제보를 받고, 퇴근후에 점검을 해보았다.

공유기1(iptime) wan신호가 안잡힘
공유기2(LG070 ASA2000) wan신호 안잡힘
노트북(LG XNOTE) wan신호 안잡힘...
...............
ipconfig /all
해서 확인을 해봤으나 전혀 신호 안잡힘 ...
.......

결론 : 명백한 서비스 업체의 장애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번호도 몰라서 옆집의 무선인터넷 신호를 살짝잡아서 고객센터 전화 번호를 알아 보고 집전화가 다 사망(VOIP)이므로 핸드폰으로 걸었습니다.

필자:인터넷이 신호가 아예 안잡힙니다. 컴퓨터의 직접연결을 해도 안되는군요.
       이쪽 지역에 공사가 있습니까?
상담원모씨 : 공유기 쓰시나요?
필자:.....컴퓨터에 직접 연결을 해도 안됩니다.랜카드의 LED자체가 안들어와요.
       공사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상담원모씨 : 공사는 없었습니다. 공유기를 사용안하시나요?


=ㅅ=;;;.아니 공유기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때마다 공유기를 걸고 넘어지는데 미치고 환장하는 일이다. 선로의 트래픽이란 어차피 제한되어 있는것이고 스위치 허브로 내부에서 집안 사람만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컴퓨터가 3대나 되니(사실 PS2,xbox,인터넷 전화 및 nds까지 합치면 집에 MAC을 받아 놓는게 9개나 된다.)
그때마다 공유기를 안쓰고 선을 옮겨가며 쓸수는 없지 않은가?...

 공유기의 기본 구조는 라우터+허브다... 들어오는 선이 10Mbps라면 10Mbps내에서 활용을 하는것이고 100Mbps면 100Mbps에서 나눠 쓰는 것이다. 동시 최대로 써도 들어오는 선의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보자. 필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들은 계약을 할때. 그들의 광고를 기준으로 계약을 한다. 최소 보장 속도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우습게도 1~2Mbps가 광랜기준이다.
90%이상의 속도저하가 발생해도 그것은 그쪽 잘못이 아닌게 되는 것이다.
....뭐 이정도야 참고 넘어가는 약관이라 할 수 있으나. 명백히 그쪽에서 말하는 기본 속도 만큼만 사용하면 되는것이고 동시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 24시간 중에...말이다. 그렇다고 해도 계약 속도 이상의 속도를 끌어 쓰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ㅅ=; 내가 식당에서 밥한공기를 시켜서 옆의 친구들과 나눠 먹는다고 해서 밥을 더 받는게 아니고 그 공기밥 만큼 돈을 내는 것이다. 그것이 언론에 의해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둥 문제가 된다는둥 이야기가 나오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이야기가 옆으로 새었는데, 위의 상담원과의 다음 대화는 그렇다.
 필자: 공유기를 사용하는데 현재는 노트북과 연결을 했습니다.
 상담원 모씨 : ... 그럼 시작에서 실행 누르시구요..
 필자 : ipconfig로 확인 하시는거죠?...(저도 기분이 나빠짐)
 상담원 모씨 : 일단 해주시겠어요?(기분이 나빠짐)
 필자 :  뭘 봐드릴까요? 아무것도 뜨는게 없는데요..
 상담원 모씨 : 저희가 단지내 들어가는 서버까지는 신호가 잡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ㅅ=;.....
무언가 순서가 잘못 되지 않았는가...
분명 처음에 확인을 마쳤다. 라고 했고 결국엔 확인 부분인데 아예 랜카드의 LED자체가 안들어온다. 처음부터 공유기이야기를 꺼내고 자신의 서비스는 문제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하는 자세로 이야기 하는 것이 문제다. 처음부터 그런 분위기로 깔고 이야기를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다 하면, 컴퓨터 설정이 문제다 라고 하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 유저가 어디까지 알아보고 전화를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부분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는가 싶다.

결론은 단지내 장비까지는 문제가 없다. 내 장비도 문제가 없다. 였다..
요금 부분에 12시간이 넘는 부분이 발생할 듯 싶어. 요금 조정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같은 회사 서비스인 VOIP 전화기 불통된 부분도 당연히 인터넷 선의 문제가 된다.(다른 회사 서비스면 어찌 말하기가 그런 부분이고 070쪽에서도 처리 안될건 분명 하다.)
그러나 장애가 발생한 인터넷 회사와 VOIP전화가 불통되는 회사가 같으면 문제가 된다.
전화를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이 불가는 한경우 이것에 대한건 누가 보상을 해주냐는 것이다. =ㅅ=;


 이야기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왜 죄송해야 하는게 고객이어야 하며, 하나같이 고압적인 상담자가 있는가 라는게 문제다. 늘 전화를 할때마다 임전상태(?)로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이나는 문제 인데... 확실히 우리나라의 고객상담은 변화 해야 한다. 친절한 느낌으로 전화를 받으면, 상담을 받을려는 사람은 편안하게, 그리고 감사함을 갖으며, 전화를 하게 된다. 자사의 장비가 먼저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해보고, 양해를 구한다음에 상담자에게 함께 확인 작업을 해보자고 요청하는게 순서가 맞는것이 아닐까?


서비스업체들...반성해야 한다.
먼저 사용자의 장비가 문제가 있다.라는게 우선시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혹의심이 되더라도 "확인 결과 어디까지는 문제가 없는데요 다시한번 확인 해봐도 괜찮습니까?" 라는 상담이 그립다...=ㅅ=;

추가사항 (2008.3.26. 13:50)
 일단 상황 종료가 되었습니다. 선로문제. 아파트 단지에서->집까지의 선로가 나갔다.
그것도 단지함쪽에서..=ㅅ=;
 유지 관리를 하는것은 기업입니다. 모든걸 다 알고 있을 순 없겠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장비 기기는 문제가 없는가 먼저 검토하고 묻는게 아쉽습니다.

 두번째. 예전(6개월전)에 A/S기사분을 신청을 했는데 3일이 넘도록 안와서 결국 철회 한 적이 있었는데, ㄷㄷㄷ... 당황스러운건, 지금 해지 하겠소.. 라고 했더니 6개월 전에 된 것에 대해선 지금 그사유로 위약금 면제로 불가 하다. 라는 말을 들었네요..
=ㅅ=;.. 3회 같은 사유 클레임이나. 중대한 회사측 과실 등의 사유에 의해선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그냥 그냥 귀찮아서 써줬는데.. 그럼에 의해서 해지권이 소멸 되었다는 것은 난감하기 그지 없네요..=ㅅ=;

 껀수 잡히면 바로 해지? 그게 답?.... 부메랑 효과가 꽤 쎌 발언인듯 한데..저런 대사를 쉽게 내뱉는게 참 난감하군요. 사실 상담원 갈구고 싶지 않아 팀장에게 직접 전화 하라 한건데.. 여전히 불쌍한(?) 상담원 분만 전화를 하시는군요...쩝...
 (이거 화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처음 화난건 장애 상담원이므로 현재의 일반 상담원에겐 화낼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ㅅ=;)

 여튼 까칠한 필자와 통화하느라 하루 왠종일 진이 빠진 그 여자 상담원분 고맙다고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놓았네요.. 그래도 짜증스런 말 한마디 없이 잘 상담을 마쳤으니...
=ㅅ=; ... 에휴... 기술 상담원 때문에 열받은걸 엉뚱한 상담원에게 풀 수는 없는거지만, 기분 상한 고객 달래느라 고생 많았던 그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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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선 장애 났을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보다 중간에 있는 모뎀에 들어와 있는 불의 상태를 말씀해주시는게 낫습니다.

    • 예^^:.근데 광랜이다 보니 랜선이 그냥 들어오는 방식이라..모뎀이 없어요
      공유기에 나와있는 걸로 설명을 해봤자..
      "공유기 탓"으로 들어가게 되서..답이 안나오게 되지요..
      지금 계속 전화 하면서 웃기는 대답하나를 들었는데.
      신나게 적을 포스팅 거리가 생겼습니다..참..이거 기분나쁘다 못해 어이가 없네요. 상담원이 잘못이라고 하기엔 그러니까.. 화는 안냈지만.. 열이 받히긴 받히네요..

  2. 맞습니다. 고객센터에는 화낼일이 아니어도 일단 전투태세를 갖추고 전화하는게 효과적입니다. 특히 인터넷 회사들.. 좋게 말하면 당최 말기를 알아듣길 거부하죠..ㅎㅎ

    • 참..;ㅂ; '도움을 받기위해' 전화를 하는데.. 도움을 줘야 하는사람은 왠지 혼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이것도 참 문제네요..뭔가 '훈계 받기 위해' 전화를 건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네요..

  3. 무조건 고객의 입장에서 감동서비스를 해라하고 업체에 요구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지만 정말 아직까지는 좀 강제적으로라도 감동서비스를 교육시켜야할 그런 업체들이 많은 거 같아요 ;;;

  4. 사무실에서 인터넷 전화를 쓰면서 겪었던 상황들이 생각나서 씁쓸해지는 군요. 업무는 펑크나고 고객센터는 늑장대응이구...가입할때는 주인님 모시듯 굽신굽신이면서 말이죠 T.T

    • 정말 고객이 원하는건..'도움'인데..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너무 사무적이어서 기분이 나빠지는것도 존재 하는것 같습니다..;ㅂ;
      첫마디가'무엇을도와 드릴까요?' 보다는.
      고객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답답하시겠어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도 조금 상황은 다를꺼 같아요..
      감동이란건 사실 작은부분 부터 시작할텐데요..

  5. 고객센터 일하는 것도 만만찮을거에요...
    아마도 저같으면 그 일 못할걸요...서비스 정신 꽝?ㅎㅎㅎㅎ

    • 저도 S그룹의 네트워크 담당으로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고객 상담이 주였는데..ㅎㅎㅎ
      노고야 알죠. 밤에 술마시고 고객센터에 전화 걸어서 난리 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다 받아 줬는데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하지만 '서비스'가 주이니 고객입장에서 공감한다. 라는 느낌으로 한마디 던지는게 상담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바꿀수 있다는걸 모르는 것 같아요.

      사실 연인이나 부부관계 혹은 인간관계도 그렇겠지만... 참힘든 일인거 같아요

  6. 저도 여러 이유로 인터넷사를 몇번 바꾸었죠..바꾸기 전과 바꿀때의 일을 생각하면 너무 태도가 달라서 이분들..일반상담원과 기술상담원과의 전쟁도 만만치 않은점 공감합니다. 저는 텔레마케터 하라면 못합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프트 업데이트가 있군요.. 다들 껏다 키세요~
ㅎㅎㅎ..

사용 방법은 예전글
2008/03/10 - Mylg070의 wpn-480 폰 업데이트.
을 참조해 주세요..>_<

최근.. 아마도(이건 의심 사항) 서버에서 폰의 MAC을 체크 하는 과정에서 뭔가가 꼬였는지 과도하게 체크를 하는듯 합니다.(그덕에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올라가는 시간대가 있더군요..) 그 업데이트면 좋을텐데..현재 버전은 1.1.56입니다~
참고 하세용..

업데이트를 해도 초기 화면은 바뀌지 않는군요..쩝.
2008/03/13 - wpn-480 신공정폰이 있는 것인가?
분명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능할듯 한데...
1달 사이에 두번째라니..^^:.. 거참.... 빠른 대응은 좋은데 역시 그만큼 문제가 많다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_@>

추가사항: 몇일전에 있었던 업데이트인데..제가 폰을 껏다 키질 않았군요..
              여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껏다 키세요~~~>_</ (3월26일 10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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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이래저래 소문으로 듣고 해서, 예전에 사라진 모 인기 블로거의 주소로 들어가 봤는데, 왠걸 주인이 바뀌어 있다.-게다가 포스팅 내용도 전혀 다르다.

 사실 바뀐 주인이 어찌 운영을 하든가 알바는 아니지만, 익명성 덕에 자신이 누구인지 숨겨 버리면, 예전 블로거의 탈을 쓴(?) 다른 블로그가 탄생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혹은 원한 관계에의한 전블로거의 명예 실추를 목적으로 하는 안티 블로거- 이번사건은 아니지만, 충분히 발생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주: 악의를 가진 블로거라면 아마 스킨도 똑같이 하고 전블로거"행세"를 하면서 안티 활동도 가능하다 생각한다.=ㅅ=;..

 다음은 예입니다. 상기 블로그 주소의 전주인/이후주인인 블로거 분들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예'일뿐입니다.

 티스토리 같은경우 블로그 주소 생성시에,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든다. 사라진 블로거의 주소 같은 경우 1년간 유예기간을 둬서 생성을 못한다던가,
"삭제된 블로그 주소입니다" 보다는 "누구 누구님이 삭제 하신 블로그 입니다."로 변경 되어서 언제까지 재생성을 할 수 있는지 표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닫는 이유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다들 나름대로의 이유를 갖고 있고, 보통 삭제시에는 좋은 기억이 아니어서, 새로 다시 시작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신의 블로그였던 블로그 주소에 들어가 보니 바로 다른 분이 재 생성을 해서, 자신인척 운영하거나, 혹은 이야기를 해준다고 해도,
오해를 살 만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확실히 "블로그 주인이 삭제를 하여, 혹은 무슨 이유로 정지가 되어 얼마 후에나 재생성이 가능하다."라고 표기 해 주는건 어려운 부분은 아닐텐데. 혹 새로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이 그전의 주소 사용자가 큰 사고를 쳤을때, 고스란히 그 사고까지 물려 받게 되는 것을 방어 해주는 장치로라도 반드시 도입되어야 할 일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티스토리는 현재까지 발생된 것들은 일단 차지 하더라도 제도 도입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필자가 1년이라 말한 것이 너무 길다 할 수 있겠지만,6개월은 좀 짧다 생각이 든다.)또, 전 블로거가 불만이 생기는 경우인 경우(자신의 주소를 물려 받은 분이 전블로거의 안티라던가.)라면, 그런 사건 이전에 닫을 블로거 자신이 자신의 블로그가 닫힘을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라도 말이다.
(삭제시에 기존 RSS및 메타 블로그에 자동으로 알림으로 게시가 되도록 하는 것도 좋을듯 하다.-삭제시 마지막포스팅을 강제적으로 넣을 수 있게 하는 폼을 넣어서 넣었을시에만 삭제가 가능하게, 또, 해킹등에 의해 삭제가 되지 않도록 메일로 알려주도록 하면 더욱 좋겠다.)

오랫만에 티스토리에 바라는 글을 적어 본 듯 하다..^^;.
도메인 관리를 잘해야 겠습니다. 물론 그 도메인 자체가 자신과 같다라는 생각을 갖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앗차 하는 경우 이글에서 처럼 꼬이는 경우가 발생이 가능하겠더군요..=ㅅ=;;;

-물론 저같은 경우는 그닥 인기인이 아니므로.^^:. 위의 것이 기우겠지만요..(정말?)


추가 사항
 사실 도메인 구입도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tistory와  다음의 하위 블로거 로써(도메인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제약-사회적/관습적 등등의 제약,불법도 안되는 군요.) 제약을 받는 만큼 이정도는 '서비스'로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삭제를 하여, (혹은 불법 블로그로 정지가 되어) 얼마 후에나 재생성이 가능하다. 이런 표기가 되어야 이후 주소를 만드는 분도 재수없게(?)범죄자의 블로그 주소등을 이용하지 않지 않을까요? 혹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블로그 주소와 같아서 악플(그사람에겐) 폭탄을 맞는 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메인은 서버에 도메인이 연결되면서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만, 확실히 이런 블로그 서비스와는 다른 부분이겠지요.

 작은 제안을 하자면, 따로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 간단한 저런 메세지 정도는 표현해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작은 생각합니다.(없다고 해서 잘못되었다! 는 아닙니다.^^)

2008.03.25 19:51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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