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 :
2009/07/01 16:55
봉은사의 냐옹이 이야기로 방송에서 취재 나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 보니 삼식이 테스트때 봉은사에 가서 촬영한 기억이 났다. 봉은사 내부에 있던 고양이 인데, fallen angel 님이 찍으신 그고양이는 아닌듯 하다..(털색으로 미루어 볼때.) 강쥐랑 같이 다니는 길냥이라고 했는데 ㅎㅎㅎ 이녀석은 길냥이치곤 마루에 앉아서 늘어지게 하품만 해대는 모습이 영락없는 터줏대감의 모습이다.
그나저나 올만에 이놈 사진을 보니 나른하니~ 졸음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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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법당에서 예불하고 고기를 안먹는 길고양이 보셨나요.
Tracked from Photo and Story. 2009/10/07 23:53 삭제지난 초여름에 법당을 순찰하는 길고양이 깜이 이야기를 잠깐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그때당시 그 포스팅을 보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촬영을 나간적이 있다. 당시 촬영을 나갔는데 고양이를 찾지못해 방송작가분이 블로그에 와서 연락처를 남기고 내게 문의 한적이 있다. 어쨌든 촬영팀이 나중에 내 블로그 포스팅에 나온 주인공 길고양이를 찾아 무사히 촬영했다고 연락을 받은뒤 방송을 봐야지하구 있었는데 방송시간이 내가 tv를 볼수없는 시간이라 그때 보지는 못하구..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저도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ㅋㅋ
길냥이 귀엽군요. raw로 찍으면 .. 전 보정이 힘들어서..ㅎ
하드의 압박이 제일 큽니다.. 사진 4장이면 이미 100메가!
냥이를 보니 얼마전 재우군이 학교앞에서 사온 메추리가 생각납니다...
메...메츄리요?...ㅋ
쥐가 대통령으로 있는 이상, 세상 모든 고양이들은 빨갱이입니다.
그나저나 저 빨갱이 고양이는 태연하게 하품까지 하는군요.
ㅋㅋㅋ집고양이는 쥐를 무서워 합니다.
그런데 그 쥐가 대통령 발언은 좌빨의 발언인데, 별바람님의 말씀은 아니시겠죠?
고양이의 매력이 그거 같아요. 보면 같이 나른하게 만드는..ㅎㅎ
보다 보면 눈꺼플이 내려 와요...
파인더넘어로 보이는 모습도 그래서.. 마법을 걸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강쥐랑 같이 다니는건 부산에 있어욤. 깜이 맞는거 같은데요..ㅎ.ㅎ
ㅎㅎㅎ 그렇군요 아는 냥이셨군요...
저는 그 봉은사가 그봉은사로 착각...ㅋㅋ(아마도 난독증..;ㅂ;)
아오~ 밥먹고 졸린 시간인데
고양이 하품에 덩달아 하품이 나옵니다~ㅋㅋ
하아아암~~~ 댓글달면서 하품중.~
형! (고양이 이름) 요즘 인터넷이나 티뷔에 많이 나와요. 사실 작년에 새끼고양이로 왔을 때 여동생이 두마리 있었는데 (둘째와 막둥이) 몇개월 전에 사라졌어요. 혹시 북쪽에 있는 학교까지 가서 그쪽에 살게됐는지 궁금해서 언젠가 거기로 가봐야겠어요. 3마리 다 사람을 하나도 안 무서워했어요.
저녀석은 너무 여유 만만 하더라구요..ㅋㅋㅋ
참 형이랑 여동생이 같이 있는 사진도 있어요:
http://www.pagef30.com/2009/01/tribute-to-korean-street-cats.html
조금 내려가보면 볼 수 있어요. 막둥이는 나무에 있는걸 제일 좋아했고 둘째는 혼자서 모험하며 쥐나 여러가지 잡는걸 좋아 했었죠.
아유 귀여워라... 동영상으로 보니 색다르네요..>_<...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