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필자의 사용환경 : XP pro(SP3) + FF3 + IE7(및6)
다시한번 툴바와 사이드바 설정창을 뜯어보자!!!!
일반적인 글쓰기로 시작을 하자.(라고 해도 늘 그냥 쓰 듯이 쓰고 있다.)
약간은 다르게 쓴다 하면, 이글은 잠시 비공개로 해서 작성중인 글(사이드바)에 올렸다가 다시 불러 들여서 적는 글 입니다.
자 이제 사이드 바와 기타 등등의 기능을 분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툴바/사이드바/설정창
전에 있던 분류 풀 다운 메뉴의 버그1와 사진 넣기 시의 버그2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의 강점인, 빠른 디버그로, 후다다닥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_<
기본적으로 사이드바 및 설정창은 아래와 같이 ON/OFF가 가능합니다.
이것이 온오프
전부 off시키면 이렇게 넓어집니다^^:.(넓이만.. 자신의 스킨에 따라 편집 영역이 다릅니다.)
좀 넓지요?^-^/
본격적으로 사이드 바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 1] 작성중인글
작성중인 글은 예전에 비공개로 해서 공개 되지 않은 글에 대한 사이드바 메뉴입니다. 비공개로 돌린 글을 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에도 지적한 문제 이지만, 비공개글이 전부 올라간다. 카테고리와 상관없이 올라가게 되는데 작성중인글로 등록 하는 체크 항목이 있으면 어떨까? 싶다. 아래쪽의 설정창의 내용중에 공개 설정에 비공개시(작성중인 글에 등록해 놓기) 등록할 수 있으면 어떨까? default는 등록하지 않기로 되어 있고, 그럴 경우엔 항목에 나오게끔 한다면, 항목편집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또 보호/공개/발행으로 전환이 되면 자동적으로 작성중인 글에 등록 이란 부분이 비활성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예를 들자면 이렇게 말이다.
이후 체크를 풀게 되면 당연히 작성중인 글에 등록된 항목이 사라지게 되면 좋겠다.
특수문자 버그 보기
[사이드바 2] 정보첨부 사이드바입니다.
결과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 예전의 버그역시 해결되어 있습니다.FF상에서 저장했던 글을 다시 불러 들여서 볼경우에 생겼던 문제 역시 해결되어 있습니다.
다만 테스트 중에 알게 된 문제인데, 글쓰기를 마친후에 자동으로 글관리 항목으로 나가도록 되어 있는 구조이므로 그 화면에서 다시 글쓰기를 누르면 팝업의 글자가 사라 집니다.(FF3)
전에 지적했던 장면. 텍스트 표기 오류군요.
임시저장본이 있을 때, 저장한후에 글목록->글쓰기->임시저장본을 보시겠습니까?의 팝업창의 텍스트 버그 입니다.
다음은 서식등록입니다.
서식 등록을 위해서는 위쪽의 선택 부분을 누르면 됩니다.
글을 등록하듯 등록을 하면 서식 부분에 등록이 됩니다.
[사이드바 3] 필자가 테스트로 등록한 산새교 2008에 버그 발생 서식.=ㅅ=;
위의 이미지에선 잘못 등록해서 엄한 서식이 등록된 상태.^^:.
예전에 FF3에서 서식등록 한 것을 불러오면 아래의 이미지 처럼 먹통이 되었었다. 하지만 현재(2008.7.14. 기준으로 문제 없이 작동 되니 옛날이야기가 되었다.)는 해결 되어 있다.
이렇게 먹통이 되었다.
마치 예전에 쓴글을 붙여넣기 식으로 불러 들이는 느낌이 된다. 단, 서식으로 등록된 서식 자체가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 한 것이 최대 단점이라 할 수 있다.(필자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
서식 사이드바의 제안보기
다음은 플러그인 사이드 바입니다.
[사이드바 4] 플러그인 사이드바 입니다.
아직까지 이전글 넣기 이외에 플러그인 설정 자체가 지원을 안하기 때문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서식과 마찬가지로 항목의 수정 및 삭제가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에 불편할 것이라 예상이 되지만, 플러그인 설정 부분이 있으니, 해결이 될꺼라 믿습니다.
하단 설정창
마지막으로 설정창입니다.
파일첨부부분에 보면 화살표가 위로 되어 있는 아이콘이 있는데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롤오버 설명이 좀 표현이 되었으면 좋겠다.(2,3개 한꺼번에 넣기 등도 아이콘으로 표현이 되긴 하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생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트랙백 설정부분은 한개만 설정되는 단점이 있다. 라는 불만을 제기하신 다른 유져 분들도 있었는데, 동의 한다. 파일 첨부창처럼 아래쪽에 스크롤 바를 두어서 보고 삭제및 추가를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현재 5개의 텝(파일첨부/태그/공개설정/트랙백/CCL)로 5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간략해서 놓긴 하지만, 태그와 공개 설정 정도는 합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CCL란의 CCL표기 가 편리 하긴 하지만, CCL과 함께 퍼감을 금지하는 copyright표현도 함께 들어가면 어떨까 싶다.(표현및 추가 사항-예를 들면 주소링크는 허용이란 식의 표현을 넣을 수 있는 표기를 할 수 있는 칸 정도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반으로 나누어 왼쪽엔 CCL오른쪽엔 copyright.^-^*)
이런식의 표현이 있으면 조금더 활용이 커지지 않을까 싶다.(CCL이 기본적으로 배포를 동의 하는 라이센스 이므로 원치 않는 사람 같은경우 표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태그 설정 부분에 "내 태그 추천"이 사라졌는데 다시금 생겨 났으면...하는 바램이 있다. - 추가부분입니다.
음 추천태그가 예전의 내 태그 추천이군요.. 크게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같은 기능이 이미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 추가부분입니다.
마치면서...
티스토리의 대응은 굉장히 빠른 업데이트를 보여 주고 있다. 확실히 tistory의 도령방과 아씨방의 파워인지는 확인이 안되었으나, 유져와의 FEED자체는 굉장한 속도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수정 보완역시 아주 마음에 든다.
최근의 테스트를 하면서, 예전의 카테고리 버그등이 해결되면서, 일반적인 글 쓰기를 할때는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 있었다.(IE6이나7이 아닌 FF3) 다만,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면, 표를 넣을경우 삭제가 되지 않는 굉장한 단점이 발생했으며, HTML를 활용 해서 삭제를 하는 수 밖에 없음이 조금 안타까운 점이었다.
뭐 다른 분들이 이미 적은 것이니...패스...(늦었다.)
아직 진행중인 테스트 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것은 당연할 지도 모르겠다. 처음의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보여준 동영상(베타테스터 블로그 내의 소개 동영상)처럼 앞으로도 완성을 위해 함께 수정해 가는 멋진 Tistory가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얼마전 X란의 FACE OFF라는 얼토 당토 않은 일을 당하고 난 다음이라 더욱 기분 좋은 변화를 느끼고 있다.)
뭐 새로운 에디터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간단히.
아..이 단축키에 매료 되어서 이젠 옛날 에디터를 사용하는게 좀 불편할 지경.<=이게 솔직한 심정이다..=ㅅ=;
끝으로 베타테스터 블로그에 있는 동영상을 링크하며, 즐거운 비행을 계속해 보기로 한다.
>_< 승객도 엔지니어도 열심히 목적지(정식릴리즈)를 향해 날아가 봅시다.
단,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외에 허락 받지 않은 곳에서의 게시를 금합니다.
글이 재미있으셨나요? 그렇다면!
구독하지않겠는가?
엮는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525
-
Subject: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15 11:12 삭제그렇지 않아도 메뉴 디자인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미션으로 뜨는군요. 작성할 생각에 있던게 미션으로 뜨니 기쁩니다. (왠지 모를 생각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사이드바라는 것은 UI상으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장 귀찮은 곳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말은 블로그의 폭이 100%를 사용하지 않기에 남는 공간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가장 귀찮은 이유는 한..
-
Subject: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9 12:21 삭제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어째 좀 복잡해 보인다.ㅠㅠ
실제로 사용해 보면 훨씬 좋아요..
부가 기능에 대해 적은거라..^^:.
워드쓰는 기분으로 사용할수 있답니당...>_< 개인적으론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