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2/11 17:49

2월 8일자로 등록 되었습니다.
꽤나 뒤숭숭한 월요일에 이런 소식이라도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확실히 외국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은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는군요..;ㅂ; 8000엔으로 고정이지만 구입한지는 꽤 오래전(몇년전의 일이기 때문에..)이기에 조금 배아프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가벼운 그래픽 툴로 이용할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버전에도 영문판 헬프파일은 빠져 있군요..;ㅂ;
또한 일본판 버전이 4.5.10인거에 비해 11로 뭔가 다르긴 한데..잘 모르겠습니다.이번엔 영문판에 더 추가를 해서 한것인지. 일어판은 여전히 10 이군요.

오픈캔버스에 대한 글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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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오픈캔버스 쉽나요?
    페인터는 넘 어려운 것 같아요..

    • 그린다.하는 행위는 같기 때문에 그리는 방법에 대해선 똑같습니다^^;.
      다만 가볍고 빠른 툴로써 쉽게 쓸 수 있다.라는건 맞습니다^^ 페인터 처럼 아나로그 느낌을 내기는 조금 어렵긴 합니다.(페인터는 정말 굉장한! 툴이긴 하지요.)
      다만 다 버리고 유저에게 종이와 연필만 준다면?이란 개념으로 되네요.(종이의 질감은 표현 안됩니다만..)
      ^-^

      조금 다른 접근 방식으로 편합니다.

  2. 저게 먼지 몰라요...ㅎㅎ ;;;;;;

    • 그래픽 툴 중에서도 드로잉 툴입니다.
      ^-^
      포토샵계열이 아니라 페인터 계열이죠..
      가볍고 쓰기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