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7/04/09 10:26
분명히 불법기기이다.
와이?
뭐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것에 대해서 왜 불법이냐 발매 된 것도 아니고, 어째서?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빼도 박도 못하는 것 하나가 있는 것이 키 파일이다.
필자는 현시각으로 불법 기기라는 것에 동의 하며, 관련 포스팅을 삭제 했다.(E-book만들기와 jpegviewer에 관련된 포스팅-불법 롬 운용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기 운용자체가 문제임에 동의 한다.)
정품으로 인식 시키는것이 문제, 저런 어플리케이션용 기기가 정품으로 발매가 된다면 환영될 일이지만 말이다. 아마도 닌텐도에서 플레이얀(본인은 구입)같은 식으로 어플리케이션(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건 JPEG뷰어랑 E-book) 플레이얀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다...>_<
(정품으로 fake가 가능한)키파일이 들어 있는 것 만으로도 불법기기가 될수 있는 것이다.(본체를 fake시키는건 엄연히 불법이다.)
닌텐도는 E-book 한글지원을 하는 플레이얀 어플을 만들어달라~~;ㅂ;
jpeg를 볼수 있게 해달라~~~;ㅂ;
PSP가 부럽지 않은 멀티 미디어 기기로 만들어 주는 플레이얀을 활용해 달란 말이다..;ㅂ;
아흑...
사실 중고 소프트 매매도 불법이다...ㅡㅡ; 까칠하게 가자면 중고 거래도 다 막혀야 한다..
(왜? 제작사에는 한푼도 안돌아가기 때문이다.)
사실 닥터던 아니던 간에 불법의 상황으로 보면 굉장히 광범위 해지는 것이다.(어차피 리세일 금지 이니까..)
솔직히 중고구매나 닥터나 매한가지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일판 같은경우 일본 한정 판매로 정의되어 있는것 만큼..ㅡㅡ;;(좀 암울하다..)
하지만 앞으로 한글화 소프트가 많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까?
필자는 불법기기인 닥터의 활용 자체도 휴대용기기까지만 이었기 때문에(물론 닥터류등이 롬파일 구동을 제외 하고 닌텐도에게 라이센스를 얻었던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럴가능성이 없다 생각이 든다.-예로 게임을 제외한 자체 개발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용 한정일 경우-
불법과 합법? 어찌들 생각하시는지.... (인지는 하고 있지만 지키긴 어렵다..ㅡㅡ;; 유혹은 정말 무서운..)
최근에 펜타비전의 뻘짓 덕에 이런 생각도 해보고...
애들도 아니고 저런 말을 쓰다니 회사의 이익이 자신의 이익은 아니라지만,.. 자신이 소중히 만든것이법해 '릴' 되어 버리거나 중고 매매가 되는걸 보면 속이 많이 쓰리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떠벌릴건 아니라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회사 차원의 공구가 문제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경쟁 콘솔에 대한 반항(?) 이었을까? 그래도 이건 좀 아닌데... 싶다.
와이?
뭐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것에 대해서 왜 불법이냐 발매 된 것도 아니고, 어째서?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빼도 박도 못하는 것 하나가 있는 것이 키 파일이다.
필자는 현시각으로 불법 기기라는 것에 동의 하며, 관련 포스팅을 삭제 했다.(E-book만들기와 jpegviewer에 관련된 포스팅-불법 롬 운용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기 운용자체가 문제임에 동의 한다.)
정품으로 인식 시키는것이 문제, 저런 어플리케이션용 기기가 정품으로 발매가 된다면 환영될 일이지만 말이다. 아마도 닌텐도에서 플레이얀(본인은 구입)같은 식으로 어플리케이션(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건 JPEG뷰어랑 E-book) 플레이얀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다...>_<
(정품으로 fake가 가능한)키파일이 들어 있는 것 만으로도 불법기기가 될수 있는 것이다.(본체를 fake시키는건 엄연히 불법이다.)
닌텐도는 E-book 한글지원을 하는 플레이얀 어플을 만들어달라~~;ㅂ;
jpeg를 볼수 있게 해달라~~~;ㅂ;
PSP가 부럽지 않은 멀티 미디어 기기로 만들어 주는 플레이얀을 활용해 달란 말이다..;ㅂ;
아흑...
사실 중고 소프트 매매도 불법이다...ㅡㅡ; 까칠하게 가자면 중고 거래도 다 막혀야 한다..
(왜? 제작사에는 한푼도 안돌아가기 때문이다.)
사실 닥터던 아니던 간에 불법의 상황으로 보면 굉장히 광범위 해지는 것이다.(어차피 리세일 금지 이니까..)
솔직히 중고구매나 닥터나 매한가지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일판 같은경우 일본 한정 판매로 정의되어 있는것 만큼..ㅡㅡ;;(좀 암울하다..)
하지만 앞으로 한글화 소프트가 많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까?
필자는 불법기기인 닥터의 활용 자체도 휴대용기기까지만 이었기 때문에(물론 닥터류등이 롬파일 구동을 제외 하고 닌텐도에게 라이센스를 얻었던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럴가능성이 없다 생각이 든다.-예로 게임을 제외한 자체 개발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용 한정일 경우-
불법과 합법? 어찌들 생각하시는지.... (인지는 하고 있지만 지키긴 어렵다..ㅡㅡ;; 유혹은 정말 무서운..)
최근에 펜타비전의 뻘짓 덕에 이런 생각도 해보고...
애들도 아니고 저런 말을 쓰다니 회사의 이익이 자신의 이익은 아니라지만,.. 자신이 소중히 만든것이
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떠벌릴건 아니라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회사 차원의 공구가 문제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경쟁 콘솔에 대한 반항(?) 이었을까? 그래도 이건 좀 아닌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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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재밌는 글을 쓰셨길래 읽어보고 리플을 남깁니다.
일반적인 중고거래는 불법이 아닙니다. 법을 위반하거나 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것을 침해하지 않습니다. 단 비매품(Not for Sale)인 제품이나 특정 국가에서만 판매되도록 허가된 제품을 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게임잡지나 다른 게임의 부록으로 나온 게임이라던가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면 상자 안에 딸려오는 포토샵 소프트웨어는 비매품입니다. 이것은 각 소프트웨어의 라이센스가 원래의 제품에 귀속되기 때문입니다. 단 원래 제품과 함께 판매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일본내에서만 판매가 허가된 게임소프트웨어를 한국에서 매매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이것은 게임소프트웨어가 유통되기 위해서는 각 국가의 해당 기관에서 위해성을 심의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매매를 통해서 제작사/제조사에 돈이 돌아가고 돌아가지 않고는 합법과 불법의 여부에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구매량(라이센스 취득자)과 사용자 수가 같으면 불법이 아닙니다. 비매품의 경우는 라이센스를 갖은 사람(디지털카메라 구입자)과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달라지기 때문에 불법입니다.
그 외에 닌텐도 DS에서 배터리커버를 열고 일부 접점을 쇼트하는 사례가 있었죠. 불법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사용자 약관에서 개봉을 하면 자사의 품질보증을 받을 수 없다고 명시된 경우에 한해서 해당 부분을 개봉하게 되면 제조사/유통사의 품질보증은 받을 수 없게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법에 저촉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게임팩 카트리지나 롬에 기록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복제하는 것은 물론 불법이지요. 단, 이 경우에도 기록된 데이터가 저작권이 만료되거나 없는 경우에는 불법이 아닙니다.
자, 핵심으로 흔히 '닥터' 라고 부르는 게임기용 플래시메모리 키트의 경우는 일반적으로는 매매가 불법입니다. 그 원인이 중요한데 왜냐하면 대부분 해당 기기가 한국에서 매매되기 위해서는 안전인증과 MIC인증의 대상임에 불구하고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인증에 무리가 없는 제품들인데 해외의 중소기업에서 제조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한국에서의 공식유통을 위해 필요한 인증을 받는 일은 드물겠지요.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면 매매해도 불법이 아닙니다.
좋은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일단..don't resale..이라고 명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고 거래에 대해 불법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종찬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습니다.(이점에 대해서는 역시 A/S규정 처럼 제작사 자체 규정 일 수도 있지요..^^-불법은 아니라는 뜻^^)
사실은 소프트웨어 중고 매매 일 경우 라이센스의 양도는 기본적으로 불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첫 구입자에게 라이센스가 남아 있다는 것이지요..-라이센스 등록을 했을 경우)
개조에 대해서는 사실 법에 적용을 하긴 조금 애매 하긴 합니다.(A/S규정에 대해서 안되는 것일 뿐이지요..)
위의 중요한 부분은 라이센스를 받지 못한 기기가 라이센스를 받은것처럼 fake를 하고 있는 key라는 부분인데요.. nds용 카트릿지다.라고 속이는(안에 rom파일이 있던 없던..)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nintendo에서 라이센스를 갖고 있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기본적으로 joytron등의 물건등은 라이센스를 갖고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MIC도 중요하지만, 라이센스비를 주지 않고 생산된 물건에 대해선 원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회사가 판매 중지를 요청 할 수 있을테니...^^ 그점을 부각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