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스팸댓글이 짜증이나서 '로그인한 사람만 댓글 허용' 상태이다.. 뭐 구데기 잡으려다 초가 삼간 태운다는 것도 있지만, 트랙백/방명록 만은 언제나 '환영'모드로 열어 놓았다...

그런데....

사건이 터지고 만것이다!!!


그 사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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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블로그 캡춰..(이 글을 쓴 다음엔 사라질 트랙백인 것이다!)

 그렇다.. 댓글도 막혀 있고 하니 이젠 트랙백으로 쏘았다..
 확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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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아니지.. 천잰데...=ㅅ=;


방문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 둥지를 튼 스팸 블로거 였다..


 댓글이 다 막히니까 결국엔 트랙백으로..=ㅅ=;;; 공해는 공해다.... 꼭 이래야 할까?
 

그래서 나도 장난 쳤다.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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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팸 트랙백

    Tracked from blog.betterface 2007/08/22 23:45  삭제

    초보 블로거에게 가장 정의내리기 어려운것이 트랙백입니다. 저는 초기에 트랙백을 어디에 쓰이는것인지 잘몰라서 아예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관심이 가는 내용은 댓글을 길게 달았는데 가독성이나 효용성이 떨어짐을 체감했습니다. 댓글에 관한 포스팅을하다 의견을 주신 도아님이나 기타 다른분들의 운영형태를 살펴보고 긴댓글은 오히려 하나의 글로 작성해 트랙백을 거는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개인이 자율..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님블로그에 저사람이 왔었군요...
    혹시 동영상만 달랑있는 페이지는 트랙백이 걸리지 않았나요..
    거기도 저사람이 한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단 저는 ip만 막았습니다.
    비슷한 경험한것 트랙백 걸었습니다.

    • 예^^ 로그인한 분들만 댓글을 받는 이유는 티스토리 댓글의 구조적 문제점 때문에 훗날 야기 될수 있는 문제로 인하여 일단 막은 것입니다^^;.
      저는 동영상만 있는 페이지가 없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각 게시판별로 하나씩 트랙백을 날려주는 친절함을 보이고 갔더라구요^^;.

      저도 글쓰고 올블에서 이미 트랙백 주신것을 읽어 봤습니다.. 아이피가 같네요^^;.

  2. 저도 당했습니다 ㅠ.ㅠ